KR20200085820A -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의 억제 효과를 통한 영아기의 알레르기 소인 획득을 저지하는 방법 - Google Pa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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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영아기 및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출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억제하기 위한, 항-IgE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출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하기 위한, 항-IgE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

Description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의 억제 효과를 통한 영아기의 알레르기 소인 획득을 저지하는 방법
본 발명은, 근본적인 알레르기 질환 발증 예방 대책으로서 태아기부터 영아기(乳兒期)의 IgE(immunoglobulin 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함으로써, 영아기 조기(乳兒期 早期)(본 명세서에서는, 「출생 후 1개월~4개월」이라고 정의한다.)부터 시작되는 여러가지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억제하는, 즉, 알레르기 소인의 획득을 저지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일본에서는, 지금부터 50년 전에는 알레르기 질환 환자는 거의 없었지만, 현재는 국민의 3명에 1명이 어떠한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알레르기는, 공업화·문명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되고 있으며, 일본 외, 구미 등의 선진국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하에 일본을 중심으로 한 알레르기 질환별의 이환율과 의료비에 대해 정리하였다.
화분증(花粉症)
일본에서 가장 이환율이 높은 알레르기 질환은 화분증(계절성의 알레르기성 비결막염)이다. 삼나무 화분증의 이환율은, 1980년부터 2000년에 걸쳐 2.6배 증가하여, 20% 가까운 수치가 되었다. 또, 2006년부터 2007년에 걸친 후쿠이현에 있어서의 조사에서는, 삼나무 화분증의 이환율이 36.7%였다(1)(비특허문헌 1). 2000년에 발표된 일본의 삼나무 화분증의 연간 의료비는, 휴업 등의 간접비 601억엔을 포함해 합계 2860억엔으로 추계되고 있다(2)(비특허문헌 2). 그러나, 삼나무 화분증의 경우, 병때문에 손실한 노동/공부 시간(absenteeism)에 더해 질환에 의해 생산성이 저하한 상태(presenteeism)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된다. 예를 들면, 삼나무 화분증의 시판약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항히스타민 약에 의한 노동 생산성 장해는 월간 1450억엔으로 추정되고 있다(3)(비특허문헌 3)(화분의 비산 시기는, 홋카이도를 제외하고, 4-6개월).
천식
2011년의 후생노동성의 조사에서, 의료 기관을 진찰 중인 천식 환자는 104.5만명으로 추계되고 있다(4)(비특허문헌 4). 세계 공통의 간편한 문진표(International study of asthma and allergies in childhood: ISAAC)를 이용한 경우의 일본 전국의 소아기(6-7세)의 천식 이환율은, 2008년의 시점에서 19.9%로 되었다(5)(비특허문헌 5). 또한, ISAAC 문진표를 이용한 소아 천식 이환율은,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등에서 20%를 넘고 있다. 일본의 천식 치료에 관한 의료의 경제 부담은 1999년의 후생노동성 조사에 의하면, 4517억엔(의료 기관을 진찰하는 천식 환자수 119만 6000명; 환자 1만명 당 37.8억엔)이라고 보고되어 있다(6)(비특허문헌 6). 2007년의 미국(인구 3억명)의 가정에의 앙케이트 조사에서는, 천식 환자수가 1300만명으로, 천식 치료에 관한 의료의 경제 부담은, 휴업, 결석, 사망 등에 의한 손실액 59억 달러를 포함해, 연간 560억 달러(약 5조 6000억엔)(의료의 경제 부담은 501억 달러가 되고, 환자 1만명 당 38.5억엔으로, 일·미에서 거의 동액)라고 보고되어 있다(7)(비특허문헌 7).
아토피성 피부염
아토피성 피부염의 이환율은 영유아기가 피크로, 일본의 의사 진단에 의한 조사에서 9.8~13.2%이다. 이들 수치는 선진 공업 제국과 같이 높은 수준이다(8)(비특허문헌 8).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나 노동 생산성의 장해에 의한 손실은, 미국의 조사에서 53억 달러(5300억엔)(9)(비특허문헌 9), 독일(인구 8000만명)의 조사에서는, 연간 15-35억 유로(약 2000-4600억엔)(10)(비특허문헌 10)라고 보고되어 있다. 아토피성 피부염, 접촉 피부염, 두드러기 등 가려움을 수반하는 알레르기성 피부 질환은, 화분증과 같이, 질환에 의해 생산성이 저하한 상태(presenteeism)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나 있다(11)(비특허문헌 11).
음식 알레르기
음식 알레르기의 이환율에 관해서는 조사 방법에서 괴리가 크지만, 의사 진단에서는 선진 공업 제국에서 2% 대라고 하는 보고가 많으며, 21 세기가 되어서도 증가하고 있다(12)(비특허문헌 12).
이상, 음식 알레르기를 포함한 알레르기 질환 전체의 의료비와 absenteeism에 관한 노동 생산성의 장해를 포함한 치료에 의한 경제 손실의 합계는, 일본에서는 적어도 연간 1조엔을 넘고 있다고 추정된다. 또, Presenteeism에 의한 영향은, 치료에 관한 손실과 동등 이상의 손실일 가능성이 높다.
알레르기 질환 치료약
알레르기 질환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항알레르기 약(케미칼 미디에이타 유리(遊離) 억제약, 히스타민 H1 수용체 길항약, 트롬복산 A2 수용체 길항약, 류코트리엔 수용체 길항약, Th2 사이토카인 저해약 등)이 사용되고 있지만, 대증요법에 지나지 않고, 근본적인 치료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인간화 항-인간 IgE 단일 클론 항체, Omalizumab은, 원래는 알레르기성 천식의 치료약으로서 개발되어 일본 내에서는 성인의 기관지 천식 치료제로서 2009년 1월(150 mg 제제) 및 2012년 9월(75 mg 제제)에, 소아의 기관지 천식 치료제로서 2013년 8월에 승인을 취득하고 있다. 2017년 3월 현재, 세계 90개국 이상에서 알레르기성 천식의 치료약으로서, 또, 세계 85개국 이상에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의 치료약으로서 승인되어 있다(13)(비특허문헌 13). Omalizumab은, 상기의 항알레르기약과 비교해서, 알레르기 증상의 완화 효과는 높지만, 생물학적 제제인 항체 의약품이기 때문에 가격이 현격히 비싸지기 때문에, 다른 알레르기 질환에의 적응은 인지되지 않았다. 추가로, 현시점에서는, 알레르기성 천식 및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에 대해서, 대증요법에 지나지 않고, 근본적인 치료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알레르기 질환 환자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의료비를 포함한 경제 손실은 해마다 방대한 것이 되고 있다. 추가로, 향후, 생물학적 제제의 보급이나 세계적인 의료의 균점화(均霑化)에 수반해, 알레르기 질환 진료에 관한 의료비는 추가로 방대한 것이 된다고 예상되기 때문에, 근본적인 알레르기 질환 대책으로 연결되는 방법의 확립이 중요한 과제가 되어 있다.
알레르기 질환 발증 예방
알레르기 질환의 대부분은 영유아기에 발증한다. 추가로, 성인기가 되면 한 번 발증한 알레르기 질환이 관해(寬解)하는 것은 거의 기대할 수 없다, 즉, 한 번 획득한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가 음성화하는 것은 거의 기대할 수 없다. 그 때문에, 영아기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생후 수개월까지의 영아기에 있어서의 습진·아토피성 피부염의 발증, 및, 거기에 계속하는 여러가지 알레르겐에의 감작을 예방하는 것은, 알레르기·마치(march)(알레르기 체질을 가지는 개체는, 영아기에 음식 알레르기나 아토피성 피부염이 발증하고, 유아기(幼兒期)에 진드기 알레르기, 천식을 발증하며, 학동기에 화분증, 비염을 발증한다고 하는 소아 알레르기의 자연력)의 진전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고 있다(14, 15)(비특허문헌 14, 15). 그리고, 생후 3-4개월 이전, 특히 생후 1-2개월에 발증한 습진·아토피성 피부염은, 3세아의 음식 알레르기의 진단에 강하게 상관(오즈비 6.6배)한다고 하는 보고(16)(비특허문헌 16)는, 이 생각을 지지한다.
알레르기 질환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시급하게 영아의 알레르기 질환 발증 예방 방법을 확립하지 않으면, 향후 수십 년간, 일본에서만도 연간 수조엔의 알레르기 질환 대책 의료비가 필요해 진다고 예상되고 있다. 그 때문에, 영유아에 대해서, 스킨 케어나 보다 조기부터의 알레르겐의 경구 섭취 등, 여러가지 알레르기 예방책이 시도되어 왔지만, 일부 항원을 제외하고 만족할 만한 성과가 얻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므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근본적인 알레르기 질환 대책으로 연결되는 방법을 확립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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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근본적인 알레르기 질환 대책으로 연결되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의 개요
본 발명자들은, 이하에 나타낸 바와 같이, 태아기(본 명세서에서는, 「수태 후 제2기~제3기」라고 정의한다.) 혹은 신생아기(본 명세서에서는, 「출생 후~1개월」이라고 정의한다.)부터 영아기(본 명세서에서는, 「출생 후 1개월~12개월」이라고 정의한다.)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항-IgE 항체를 투여함으로써, 영아기에 있어서의 면역 응답을 IgE 클래스에 특이적으로 억제하는 방법을 발견하였다. 이것에 의해,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에 계속해서 일어나는 여러가지의 알레르기 질환(음식 알레르기(계란 알레르기, 우유 알레르기, 땅콩·알레르기, 소맥(小麥) 알레르기 등), 화분증,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등을 예로서 들 수 있다)의 발증이 효율적으로 예방되어, 장래적으로 의료비가 큰 폭으로 삭감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는 개체의 상당수는, 최초로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음식 알레르기를 발증하고, 그 후, 유아기 이후,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을 발증한다고 하는 경과를 따르는 경우가 많다. 최근의 여러가지 연구 성과에 의하면, 영아기에 아토피성 피부염(습진)이 발증하고, 그것이 표피 랑게르한스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IgE 항체 감작을 증강하여, 음식 알레르기 등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일으킨다고 생각되게 되었다. 그러나, 습진이 존재하고 있어도,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이른바 알레르기 소인의 획득)이나 음식 알레르기의 발증과 강하게 상관하는 것은, 생후 수개월(3-4개월)까지의 습진의 유무나 생활 환경이며, 그 후에는, 이러한 상관이 저하됨도 알게 되고 있다.
여기서, 발명자들은, 상술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생후 3-4개월까지의 IgE 항체의 생산을 완전히 제어함으로써 알레르기 소인의 획득을 저지한다」고 하는 전략을 입안하였다. 본 명세서에 있어서의 「알레르기 소인」이란,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가 양성이 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그 전략의 실현 수단으로서 「임산부에게 치료용 항-IgE 항체를 투여하면, 치료용 항-IgE 항체가 태반을 통해 태아로 이행하고, 태아의 체내에서 (ε쇄 mRNA의 발현 억제 등을 통해서) IgE 항체의 생산 기구를 억제함으로써, 그 임산부로부터 태어나는 자식의 신생아기부터 영아 조기(乳兒 早期)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저해할 수 있다(「IgE(면역 글로불린) 클래스에 특이적인 톨러런스(tolerance)」 혹은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관용」을 성립시킬 수 있다)」고 하는 가설을 세웠다. 여기서, 「면역 관용」이란, 일반적으로는, 「특정 항원에 대한 특이적 면역 반응의 결여 혹은 억제 상태의 것」을 가리키지만, 본 명세서에 있어서의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관용」이란, 「모든 항원에 대해서 IgE(면역 글로불린) 클래스에 특이적으로 항체 생산이 결여 또는 억제되는 상태의 것」이라고 정의한다.
이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서, 임신 C57BL/6 마우스에 항-마우스 IgE 항체(Omalizumab과 같은 IgG1κ 항체) 혹은 Control 항체를 2회(임신 중기와 임신 후기에 1회씩) 투여하고, 생후 0주, 2주, 4주, 혹은 6주 후부터 태어난 새끼(仔) 마우스를 OVA(ovalbumin)으로 2회 감작하여, 새끼 마우스의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능에 대한 효과를 검토하였다. 그 결과, 생후 0, 2, 4 및 6주 후의 어느 하나의 시기부터 감작한 경우에도, Control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를 OVA으로 감작한 경우에는,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항체가(抗體價)의 분명한 상승이 관찰되었지만,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에서는, OVA으로 감작해도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항체가는 전혀 상승하지 않았다. 흥미롭게도, 항-마우스 IgE 항체의 투여는, OVA에 특이적인 IgG1 항체의 생산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추가로, C57BL/6 신생아 마우스를 이용한 평가계에 의해, 항-마우스 IgE 항체를 신생아 마우스에 투여한 경우에도, 임신 마우스에 투여한 경우와 같이,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특이적으로, 적어도 6주간, 억제하는 것이 가능함을 발견하였다.
마우스 및 인간의 IgG 항체의 반감기는 각각 6-8일 및 22-23일인 것으로부터, 마우스의 6주령은, IgG의 반감기로 환산하면, 인간의 경우의 3-4개월령에 상당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생후 3-4개월까지의 IgE 항체의 생산을 완전히 제어한다고 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이 판명되었다.
IgE 클래스가 특이적으로 결손한 마우스는, phenotype도 포함하여 이상이 보고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인간 영아에서, 생후 3-4개월간 IgE 항체의 생산을 완전히 억제한 경우에도, 유해 사상을 일으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된다.
인간의 천식 등 난치성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서 넓게 사용되고 있는 항-IgE 항체, Omalizumab은, 혈중의 유리 IgE 항체를 중화하는 기전에 의해 알레르기 질환 증상을 개선하는 것, 거의 부작용이 없는 것, 및 임산부에의 투여도 안전하게 실시되고 있는 것이 알려져 있다. 또, 시험관내에서 interleukin 4(IL-4)와 Clusters of differentiation 40 ligand(CD40L)의 자극으로 강제 발현된 막수용체로서 IgE를 발현하고 있는(mIgE+) B세포는, Omalizumab에 반응하여 anergy 혹은 apoptosis의 상태가 되는 것이 보고되어 있다.
이상의 지견을 종합하면, 중증(重症) 알레르기 질환의 임산부(아이는 고위험)의 임신 후기에, 혹은 이들 임산부로부터 태어난 자식의 탄생 후부터 영아 조기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Omalizumab을 투여함으로써, 생후 3-4개월간, 영아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이 현저히 억제될 가능성, 즉, 알레르기 소인의 획득을 저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이 분명해졌다.
상술의 실시예를 가지고, 발명을 완성시켰다.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의 상세한 설명
I. 알레르기 발증에 관한 지견
음식 알레르기의 새로운 개념: 이중(二重) 항원 폭로 가설
경피 감작과 음식 알레르기
음식 알레르기(food allergy)는, 종래, 장관(腸管) 감작에 의해 발증한다고 생각되어 왔지만, 근래, 경피 감작의 중요성이 밝혀지고, 음식 알레르기의 발증 기전에 관한 개념이 일신되고 있다.
음식 알레르기는 영아기에 가장 많이 이환하고(약 10%), 그 중 상당수가 아토피성 피부염(atopic dermatitis)을 합병한다(17, 18). 특히, 아토피성 피부염의 발증이 영아기 조기에, 또, 중증일수록, 음식 알레르기를 합병하기 쉬운 것이 이전부터 알려져 있었지만, 양자를 잇는 병의 용태의 해명은 용이하지 않았다.
「음식 알레르기는 경구 섭취하여 발증한다」는 전제에서, 미국 소아과 학회에서는 2000년 이후,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는 부모로부터 태어난 고위험 아동에 대해서, 땅콩이나 계란을 포함한 여러 종류의 음식을, 임신·수유 중, 및 영아기~유아기에 걸쳐 제거하도록 추천해 왔다. 그 예방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서 복수의 역학 조사를 수행했지만, 모두 부정적인 결과였다.
한편으로, 경피 감작이라고 하는 새로운 리스크가 주목받게 되었다.
2003년, 영국의 소아과 의사 Lack 등은, 코호트 연구를 통하여, 영국에서는 영아의 보습용으로서 보급되어 있는 베이비 오일 제품을 이용한 스킨 케어 가운데, 땅콩 오일 함유 제품을 사용한 스킨 케어가, 땅콩·알레르기의 리스크가 되는 것을 발견하였다(19).
2006년에, 필라그린(filaggrin, FLG) 기능 상실형 유전자 변이가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알레르기·마치의 발증에 관여하는 것이 보고되었다(20). 이러한 피부 배리어와 알레르기 질환의 관계를 지지하는 증거의 축적에 근거하여, 2008년, Lack은, 이중 항원 폭로 가설(dual allergen exposure hypothesis)이라고 하는 참신한 가설을 제창하였다(21). 즉, 경구 폭로는, 본래 있어야 할 면역 관용을 유도하는 것이며, 알레르기 감작은 경피 폭로에 의한 영향이 크다고 하는 가설이다. 그리고, 이 이중 항원 폭로 가설은, 이하의 연구에 의해, 지지를 받고 있다.
땅콩·알레르기의 연구에서는, 이유기의 땅콩 섭취 제한을 추천한 미국이나 영국보다도, 제한하지 않고 영아기에 섭취시키고 있던 필리핀이나 이스라엘이 발증율은 낮았다(21). 추가로, 환아 자신의 땅콩 섭취량보다도, 환아의 주위에서 가족이 땅콩을 많이 먹는 것이 리스크가 된다, 즉, 음식 항원이 환경 항원으로서 감작될 수 있음이 판명되었다(22).
일본에서는, 차의 물방울 비누라고 하는 소맥 성분(가수분해 소맥)을 함유하는 비누의 사용자에 소맥 알레르기가 발증하여, 사회 문제가 되어 있었다(23). 이 사례는, 경피 폭로가 음식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것을 임상적으로 처음으로 증명한 사례이다.
추가로, 가공 처리된 음식 성분이 아니어도, 표피 배리어의 장해 하에, 음식 항원에 반복하여 폭로되는 상황에서는, 경피 감작에 의한 음식 알레르기가 발증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24). 즉, 주부나 조리사와 같이 손이 거칠어진 상태로 식품을 맨손으로 조리하는 경우나, 음식 성분을 함유한 스킨 케어 제품으로 미용적인 시술을 하는 경우에 음식 알레르기가 발증하는 경우가 있다(24-26).
이와 같이, 경피 감작에 의한 음식 알레르기 발증에 관한 증거가 축적되고 있는 중, 현재, 스킨 케어에 의한 음식 알레르기의 발증 예방 효과에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경피 감작의 작용 기전
피부 배리어의 구조
신체의 외피를 가리는 피부는, 외계와 생체의 경계를 이루는 배리어로서의 기능을 가짐과 동시에, 배리어의 장해나 침입 외래 물질에 대해서 감시 기구의 역할도 하고 있다(27). 피부의 구조는, 외측으로부터 표피, 진피, 피하조직의 3층으로 나누어지고, 최외층의 표피는, 추가로, 표층으로부터 각질층, 과립층, 유극층, 기저층의 4층으로 나누어진다. 표피는 그 95%를 케라티노사이트(표피 각화 세포)가 차지한다. 피부 배리어는 주로 각질층과 과립층의 타이트 접합(tight junction)에 의해 구성된다.
각질층의 배리어는, 공기 환경과 액성 환경의 사이를 가로막는 배리어이며, 물리적으로는 건조나 외력에 의한 장해로부터 신체를 지키고 있다.
과립층에서는, 세포와 세포의 사이에 타이트 접합이 존재하고, 표피의 세포외 액성 환경을 타이트 접합 배리어의 체표 측과 체내 측의 2개의 컴파트먼트로 분할하고 있다. 그리고, 타이트 접합의 내측의 유극층에서, 표피 내 수상(樹狀) 세포(랑게르한스 세포)가 표피 배리어의 장해에 의해서 침입할 우려가 있는 항원을 감시하고 있다.
선천성 피부 배리어 장해와 알레르기
근래, 아토피성 피부염(유사)의 임상상(臨床像)을 나타내는 일부의 환자에게, 피부 배리어 구성 성분의 유전자 이상이 동정되게 되었다. SPINK5 유전자에 코드된 세린 프로테아제 인히비터(inhibitor) LEKTI의 불완전에 의한 Netherton 증후군(28)이나, KLK5의 기질인 코르네오데스모신이 완전히 결손되는 peeling skin 증후군 B형(29)은, 생후 조기에 아토피성 피부염 유사의 피진(皮疹)이 나타나고, IgE 상승, 음식 알레르겐에 대한 특이적 IgE 항체 상승 등의 특징을 보인다. 또, 타이트 접합의 접착 분자인 claudin-1 유전자의 단일 염기 다형성과 아토피성 피부염의 관계도 보고되었(30)으나, 필라그린(FLG) 유전자 변이가 아토피성 피부염과 가장 강한 상관이 발견되고 있다.
Palmer 등은, FLG 유전자 변이가 아토피성 피부염의 발증에 관련됨을 보고하였다(20). FLG 유전자 변이는 인종 차이가 있어서, 일본인의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서는 약 27%에서 검출된다(31). FLG 유전자 변이를 가지는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는, 영아기 조기에 아토피성 피부염을 발증하고, IgE가 높은 값이며, 음식 알레르기를 합병하고, 천식의 발증 리스크도 높은 것이 분명해졌다(31). 흥미롭게도, FLG 결손 마우스에서는, SPF(specific pathogen free)의 환경 하에서는 피부염이 생기지 않지만, 경피 감작에 의해 처음으로 IgE 상승이나 피부염이 생기는 것이 밝혀졌다(32). 생후 3-4개월 이전, 특히 생후 1-2개월에 발증한 습진·아토피성 피부염은, 3세아의 음식 알레르기의 진단에 강하게 상관(오즈비 6.6배)하는 것(16), 및, 1세에 계란 항원 특이적 IgE 항체가 양성이 된 아동(兒)이 3세 시점에서 진드기 항원 특이적 IgE 항체가 양성이 되는 리스크는, 그렇지 않은 아동과 비교하여 27배인 것(33)이 보고되어 있다. 이는, 인간에서 최초의 감작 항원이 되는 경우가 많은 음식의 경피 감작은, 피부염이나 음식 알레르기의 발증뿐만 아니라, 이후의 천식이나 비염의 발증 리스크가 되어, 알레르기·마치를 유도하는 중요한 발단이 되는 것을 시사한다(34, 35).
피부 배리어 장해와 경피 감작
피부 배리어 장해를 통해서 음식 항원의 경피 감작이 일어나는 기전에 대해서는, 이하와 같이 생각되고 있다. 건강한 상태의 피부에서는, 통상 500 달톤 이상의 큰 분자를 통과시킬 수 없지만, 각질층의 배리어가 장해를 받으면, 수십 킬로 달톤이나 되는 음식 항원이 피내에 취입된다. 그것은, 단지 망가진 배리어를 항원이 빠져나가는 것은 아니다. 표피의 여러가지 시그널을 받아 활성화된 케라티노사이트로부터 IL-1(interleukin 1)이나 TNF-α(tumor necrosis factor α), TSLP(thymic stromal lymphopoietin) 등의 사이토카인이 생산되어, 그 작용에 의해 활성화된 랑게르한스 세포가 항원을 능동적으로 취득하는 것이다(27, 35).
랑게르한스 세포는, 표피 내의 타이트 접합의 내측에 존재하지만, 한 번 활성화하면, 타이트 접합 배리어를 넘어 각질층 직하까지 수상 돌기의 선단을 늘려, 수상 돌기의 선단으로부터 항원을 취입한다(27, 36). 그 후, 항원을 취득한 랑게르한스 세포는, Th2(T helper 2) 응답의 마스터 스위치로 여겨지는 TSLP 등의 작용을 받고, 소속 림프절에 유주(遊走)하여, Th2 세포의 분화·증식이나, IL-4나 IgE 항체의 생산을 유도한다.
이와 같이, Th2 환경 하에 놓여진 피부에서는, 한층 더 피부 배리어 성분의 발현이 저하되고, 배리어 기능은 손상되어 간다. 추가로, Th2 알레르기가 강하게 유도되면, 그 외의 장기의 배리어도 Th2 환경 하에 놓여져 음식 알레르기나 천식, 비염이 연발하게 된다고 생각되고 있다. 음식 알레르기와 깊게 관련되는 장관 점막에서는, IgE 항체나 Th2 사이토카인의 농도가 상승하는 것에 의해서, 비만 세포의 증가와 함께, 탈과립에 의한 타이트 접합 장해가 생겨 장관 투과성이 항진하기 때문에, 장관 점막에서의 알레르기 염증이나 감작이 조장되는 것이라고 생각되고 있다(37).
경피 감작이 야기되기 위해서는, 아세톤에 의한 탈지나 면도칼에 의한 면도 등의 외적인 피부의 장해 수준이 각질층인 것이 중요하다(38). 추가로, 비누(계면활성제)의 과도한 사용이나, 에어콘에 의한 저습도 환경, 환경 안의 진드기나 화분 등에 포함되는 프로테아제의 작용, 스크래치(搔破) 등의 후천적인 배리어 장해가 일어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지견은, 피부의 각질층의 장해 및 저습도 환경 등의 후천적인 배리어 장해를 막으면 경피 감작의 예방이 되는 점, 및, 스킨 케어에 의한 음식 알레르기의 발증 예방 효과가 기대되는 이유를 나타내고 있다.
음식 알레르기를 포함하는 알레르기 발증에 대한 종래의 예방 전략
경피(경습진) 감작 예방
알레르기 질환 중에서도 아토피성 피부염은 생후 수개월 이내에 발증한다. 최근의 연구에 의해, 영아기의 아토피성 피부염의 존재가 음식 알레르기의 발증 리스크가 되는 것을 알았다(16). 또, 표피에 존재하지만 기도 상피에는 존재하지 않는 배리어 기능 단백질 필라그린의 유전자 결손은 아토피성 피부염, 음식 알레르기의 리스크 요인일 뿐만 아니라 화분증이나 천식에 대해서도 리스크 요인이다. 즉, 알레르기·마치의 주된 원인은, 영아기의 아토피성 피부염의 존재라고 할 수 있다(39).
이중 항원 폭로 가설에 근거하면, 경피 감작을 예방하고, 경구 면역 관용을 적절히 유도할 수 있으면, 음식 알레르기의 발증은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배경으로부터, 보습제 도포 등을 이용하여 아토피성 피부염 발증을 예방함으로써, 피부 감작, 나아가서는, 다른 알레르기 질환 발증을 예방할 수 있는지 검토가 수행되고 있다.
일본(40) 및 영미의 그룹(41)에 의한 보습제를 이용한 랜덤화 비교 시험에 의해, 신생아로부터의 보습제의 도포는 유의하게 아토피성 피부염 발증을 예방하고, 아토피성 피부염의 발증이 난백(卵白) 항원 감작에 관련되는 것이 판명되었다. 보다 상세하게는, 2014년, 국립 성육 의료 연구 센터에서는, 부모나 형제에게 아토피성 피부염의 기왕이 있는 고위험 아동에 대해서, 생후 1주간 이내에 보습약에 의한 스킨 케어를 개시하여, 32주간 계속한 후, 아토피성 피부염의 발증이나 항원 감작을 평가하였다. 보습제를 매일 바름으로써 아토피성 피부염(습진)의 발증은 약 32% 저하되었지만, 음식 항원의 감작에 대해서는 유의한 경감은 보이지 않았다. 다만, 경과 중 아토피성 피부염을 발증하지 않았던 군과 아토피성 피부염을 발증한 군을 비교하면, 전자는 유의하게 음식 항원의 감작이 억제되어 있어, 스킨 케어에 의한 간접적인 효과가 시사되었다(40).
현시점에서는, 이상의 증거를 근거로 하여, 스킨 케어에 의해서 피부 배리어를 보완, 유지하는 것이 아토피성 피부염 발증의 예방 및 경피 감작의 예방의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음이 시사되고 있다.
항원 제거에 의한 감작 예방
침구 등의 집먼지 중의 진드기 항원량은 천식 발작 빈도와 상관한다. 땅콩 소비량이 많은 미국에서는 땅콩·알레르기의 빈도가 높다. 근래, 일본에서 삼나무 화분증이 증가한 큰 원인은, 전후 식림한 삼나무의 수목이 화분을 많이 비산하는 수령이 된 것이다(42). 이와 같이 알레르기 질환 증가의 원인으로서 알레르겐의 증가가 기여하는 것은 분명하다.
알레르기 질환의 증상·증후의 발현·악화 예방(3차 예방) 및 기본 치료 방침은, 알레르기 질환이 발증하고,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 알레르겐이 확정된 경우는, 그 원인 알레르겐을 제거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여러가지 개입 시험의 결과, 영아기 이전부터의 알레르겐 제거에 의한 발증 예방(1차 예방, 2차 예방) 효과는 증명되어 있지 않다. 오히려, 환경 안의 땅콩 항원 수준이 높은 미국에서는 영아기의 땅콩 섭취 제한에 의해, 땅콩·알레르기의 리스크는 증대되는 것이 보고되어 있다(43).
현시점에서는, 이상의 증거를 근거로 하여 유전적 리스크가 높다는 이유로 경구 섭취의 개시 시기를 늦추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판명되어 있다. 또, 환경 안에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진드기, 삼나무 화분, 음식 항원 등에 의한 감작을 항원 제거에 의한 방법으로 예방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생각된다.
항원 도입에 의한 내성(면역 관용) 유도
같은 알레르겐이라도, 침입 경로에 따라서는 IgE 항체의 생산이 억제되는 경우가 있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염증을 일으키고 있는 피부나 천식 환자의 기도 점막으로부터 알레르겐이 침입하면, 감작된 비만 세포의 활성화를 유도함과 동시에, 상피 간엽계 조직으로부터 유리되는 사이토카인의 영향에 의해, IgE 항체의 생산도 증강된다. 그러나, 건강한 설하나 장관 등은 제어성 T세포가 생성하기 쉬운 환경이기 때문에, 알레르겐이 침입하면 제어성 T세포가 만들어지고, 영유아기인 경우 등 때문에 알레르겐에 대해서 나이브(naive)한 경우는 면역 관용이 성립되며, 또, 이미 알레르기 질환을 발증하고 있는 경우에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무해한 IgG 항체가 생산되기 때문에, 관용 상태가 된다고 생각되고 있다.
여기서, 음식 알레르기 발증 예방으로서 임상시험이 실시되었다.
2015년, Lack 등은 랜덤화 비교 시험에 의해서, 고위험 아동이라도 땅콩 섭취 개시를 늦추는 것보다도, 오히려 가능한한 빨리 섭취하는 것이 유익하다는 새로운 증거를 발표하였다. 생후 4-11개월의 고위험의 영아에게 땅콩의 섭취를 개시하면, 제거한 군에 비해, 5세까지의 땅콩·알레르기가 절대값으로 11-25%, 상대적으로는 80%도 감소하였다(43). 많은 나라에서 가장 많은 알레르기 원인 음식인 계란에 관해서는, 국립 성육 의료 센터에서의 임상 연구 개입 시험에서, 계란을 4개월부터 섭취한 아동은, 플라시보를 섭취한 아동과 비교해, 1세 시점의 계란 알레르기의 발증이 80% 감소했다고 보고되었다. 이 시험에서는, 종래의 방법과 달리, 완숙한 달걀을 소량 섭취에서부터 서서히 증량하는 개입 방법과 함께, 일률적으로 습진에 대한 조기 치료를 수행한 것이 특기되어 있다(44).
이상과 같이, 땅콩이나 계란 등의 알레르기 원인 물질의 이유 조기부터의 경구 섭취가 음식 알레르기 등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 억제에 유효하다는 것이 시사되어 있다.
위생 가설
많은 역학적 조사 결과로부터, 환경 안의 엔도톡신 양이 많은 농촌 지역이나 비위생적인 지역에서 자란 경우, 그 후의 화분증의 발생율이나 알레르겐 특이적 IgE 항체 보유율이 낮아지는 것이 보고되어 있다(45).
면역학적인 배경으로는, 비위생 환경 하에서, Th2 세포에 대항하는 Th1 세포가 증가하는 것이 상정되어 있다. 즉, 진드기 항원 등의 알레르겐이 생후 처음으로 침입하면, 항원 제시 세포에 취입되고, 소속 림프절에서 나이브 T세포에 대해서 항원 제시가 수행된다. 이때, 항원 제시 세포에 존재하는, 엔도톡신 등의 세균이나 바이러스 유래의 분자를 인식하는 Toll 유사 수용체(TLR)가 동시에 자극되면, 나이브 T세포는, Th2 세포로는 분화하지 않고, Th1 세포가 생성한다. 그리고, 알레르겐 특이적 Th1 세포는, IgE 항체의 생산을 촉진하지 않고, 병적 반응도 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이 면역학적인 설명이 되어 있다.
최근, 위생 가설의 이론적 근거로서 환경 안의 엔도톡신이 기도 상피 세포에 A20 단백질(Tnfaip3)을 표출시켜 수상 세포(랑게르한스 세포)의 활성화를 저해하는 것이 보고되어 있다(46). 이것은, 경피 감작에 의하지 않은 일부의 천식이나 화분증의 발증 예방에 대한 중요한 전략이 될 수 있다.
근본적인 영아 알레르기 대책의 제안
이상의 증거를 근거로 하여, 영아 습진에의 조기 개입과 알레르기 원인 물질의 이유 조기부터의 경구 섭취가 음식 알레르기 등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 억제에 유효하다는 것이 시사되고 있다. 그러나, 보습제에 의한 음식(계란) 항원 감작의 억제는 인지되지 않은 것, 및 가열 계란이나 땅콩을 이유 조기부터 섭취시키는 것으로 이들의 알레르기의 발증을 억제할 수 있었지만, 그 외의 항원에 대해서는, 억제 효과는 증명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장래적인 의료비 삭감에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천식 등을 포함한 알레르기 질환 발증 예방 방법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추가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수단을 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 발명자들은, 보다 안전하고 확실한 알레르기 예방 대책을 입안하기 위해서, I형 알레르기의 가장 중요한 원인 분자인 IgE 항체에 주목하였다.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는 개체의 상당수는, 영아기에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음식 알레르기를 발증하고, 그 후, 유아기 이후,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을 발증한다고 하는 경과를 따르는 경우가 많다. 최근의 여러가지 연구 성과에 의하면, 최초로 아토피성 피부염(습진)이 발증하고, 그것이 표피 랑게르한스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IgE 항체 감작을 증강하여, 음식 알레르기 등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일으킨다고 생각되게 되었다. 그러나, 습진이 존재하고 있어도,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이른바 알레르기 소인의 획득)이나 음식 알레르기의 발증과 강하게 상관하는 것은, 생후 수개월(3-4개월)까지의 습진의 유무나 생활 환경이며, 그 후에는, 이 상관이 저하되는 것에도 주목하였다.
그리고, 상기의 지견을 종합하여, 발명자들은, 「생후 3-4개월까지의 IgE 항체의 생산을 완전히 제어함으로써 알레르기 소인의 획득을 저지한다」고 하는 전략을 입안하였다. 본 명세서에 있어서의 「알레르기 소인」이란,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가 양성이 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그 전략의 실현 수단으로서 「임산부에게 치료용 항-IgE 항체를 투여하면, 치료용 항-IgE 항체가 태반을 통해 태아로 이행하고, 태아의 체내에서 (ε쇄 mRNA의 발현 억제 등을 통해서) IgE 항체의 생산 기구를 억제함으로써, 그 임산부로부터 태어나는 자식의 신생아기부터 영아 조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저해할 수 있다(「IgE(면역 글로불린) 클래스에 특이적인 톨러런스」 혹은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관용」을 성립시킬 수 있다)」고 하는 가설을 세웠다. 여기서, 「면역 관용」이란, 일반적으로는, 「특정 항원에 대한 특이적 면역 반응의 결여 혹은 억제 상태」를 가리키지만, 본 명세서에 있어서의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관용」이란, 「모든 항원에 대해서 IgE(면역 글로불린) 클래스에 특이적으로 항체 생산이 결여 또는 억제되는 상태의 것」이라고 정의한다.
본 발명자들은, 항-마우스 IgE 항체를 임신 마우스 및 신생아 마우스에 투여하는 실험에 의해 이 가설을 검증한 결과, 항-IgE 항체를 이용한, 태아기부터 영아기에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방법의 개발에 성공하였다.
인간화 항-인간 IgE 항체
1966년 이시자카 등에 의해 IgE가 발견된 이래, 그때까지 혼돈되어 있던 알레르기에 관한 연구는, 면역학의 진보와 함께 비약적으로 진전하였다(47).
IgE는 IgG와 같이 2개의 heavy chain(H쇄)과 2개의 light chain(L쇄)으로 이루어지는데, 정상 영역(C domain)은 IgG의 3 영역에 대해서, 4 영역으로 이루어지고, 분자량은 IgG의 150 kDa에 대해서 IgE는 190 kDa이다. 또, IgE 수용체와의 결합은, 고친화성의 FcεRI와 저친화성의 FcεRII 중 어느 경우에도, 세번째의 C domain인 Cε3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IgE는, 비만 세포의 표면에서 FcεRI를 통해서 존재하고, 해당하는 항원과 결합함으로써, 비만 세포로부터의 화학 전달 물질 및 사이토카인의 생산 유리를 야기한다(48).
미국 Genentech사에서 1991년에 제작된 인간화 항-인간 IgE 항체는, Omalizumab(오말리주맙)으로 불린다. 이것은, 인간 IgE 분자의 Cε3에 특이성을 가지는 마우스 단일 클론 항체를 베이스로 하여, 유전자 조작 기술에 의해 인간 IgE Cε3에 특이적인 결합 부위만 남기고, 나머지의 95%는 인간의 IgG1κ의 분자 구조로 치환한 것이다(49).
미국 Genentech사는, Omalizumab에 관련된 다수의 특허를 출원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중요한 특허가 이하의 2개의 특허, 미국 특허 6,685,939(Method of preventing the onset of allergic disorders), 및 일본 특허 3457962(특정 Fcε리셉터를 위한 면역 글로불린)로서, 이들 특허의 발명의 개요를 이하에 나타낸다.
Genentech사의 특허 발명의 개요:
IgE를 그의 FCEL(저친화성 IgE 리셉터, FcεRII) 및 FCEH(고친화성 IgE 리셉터, FcεRI)에 결합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IgE 도메인 및 특정의 잔기를 동정하고, 그 정보에 근거하여, 이들 2개의 리셉터 중 한 쪽에만 실질적으로 결합할 수 있고, 이들 리셉터 중 다른 쪽에는 실질적으로 결합할 수 없는 폴리펩타이드를 설계하였다. 이들 폴리펩타이드는, 식별 결합 폴리펩타이드라고 불린다. 이 발명의 식별 결합 폴리펩타이드는, IgE 리셉터를 위한 진단 절차 또는 알레르기 등의 IgE에 매개된 질환의 치료에 유용하다. 당해 폴리펩타이드는 또, 리셉터 결합에 참여하는 IgE의 영역에 결합할 수 있는 항체를 조제하는데 유용하다. 이 발명은, 특히, FCEL-결합 IgE에는 결합할 수 있지만, FCEH-결합 IgE에는 실질적으로 결합할 수 없는 항체에 관한 것이다. 이 발명의 양태에서, 알레르기 및 다른 IgE에 매개되는 질환의 진단 또는 치료 또는 예방에 유용한 변이체 항-IgE 항체가 제공된다.
FCEH 및 FCEL 특이적 폴리펩타이드 및 항-IgE 항체(특히, 면역원성이 감소한 것)는, 알레르기의 치료 또는 예방을 위한 요법에 유용하지만, 세포 독성 관능기를 가지는 FCEH 특이적 폴리펩타이드 서브 그룹은, 비만 세포 및 호염기구(好鹽基球)의 탈과립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치료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된다. 그렇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바람직하게는, 급성의 알레르기 응답에 앞서, 알레르겐에 감작한 것이 알려져 있는 환자에게 당해 펩타이드를 투여한다.
인간화 항-인간 IgE 항체, Omalizumab의 임상 효과
Omalizumab은, IgE의 Cε3와 결합함으로써, IgE가 비만 세포나 호염기구의 표면에 있는 FcεRI에 결합하는 것을 차단한다. 그 결과, 항원 폭로가 일어나도, IgE를 통한 비만 세포나 호염기구에서의 일련의 반응이 저지되어 알레르기 반응에 의한 천식 등의 증상의 발현을 억제한다고 생각되고 있다(50).
항원 유발로 야기되는 천식 반응에 대한 항-IgE 항체 요법의 효과를 검토한 결과, 즉시형 반응 및 지발형(遲發型) 반응이 유의하게 억제되었다(51). Omalizumab 요법은, 난치성의 알레르기성 천식에 있어서의 새로운 치료약으로서 가이드 라인에서 자리매김되었다. 또, 소아 천식에서의 검토나 대규모 시판 후 조사로부터 유효성과 안전성이 밝혀져 소아 기관지 천식에서도 인가되었다. 추가로, 특발성 두드러기의 치료약으로서 승인되어 있다(13). 향후, 제제의 약값을 낮추는 것이 가능해지면, 난치성의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피부염, 추가로는, 항원 특이적인 감감작요법(減感作療法)과의 병용 등에 적응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어쨌든, 항-IgE 항체 요법은, 천식을 시작으로 하는 알레르기 질환의 병태 메커니즘의 해명에 근거한 근본적인 치료법의 하나이기 때문에, 향후 추가로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Omalizumab의 안전성과 용인성(忍容性)에 대해
Omalizumab은 항체 의존성 세포 상해 활성이 낮기 때문에, 이미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나 메모리 B세포가 존재하는 성인에게 투여해도, 혈청 IgE 항체가가 저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in vitro 시험에서, B세포 상의 막결합형 IgE와 반응하여, ε-chain의 mRNA의 발현의 억제를 통해, B세포에 의한 IgE 항체 생산량을 저하시키는 것이 보고되어 있다(52, 53).
Omalizumab은, 이미 비만 세포나 호염기구에 FcεRI를 통해서 고착하고 있는 IgE와 반응하지 않기 때문에, 가교에 의해 알레르기 반응을 야기할 염려가 없다고 생각되고 있다. 추가로, 수용체에 미결합의 프리(free) IgE와의 반응에서는, IgE-Omalizumab 면역 복합체를 생산하지만, 이 면역 복합체는, 소량이고, 게다가, 가용성이며, 보체 결합능이 없기 때문에, 약간 심혈관 장해나 뇌혈관 장해의 리스크를 상승시키지만(54), 혈청병을 야기할 염려가 없다고 생각되고 있다.
아나필락시
Omalizumab은, 완전한 인간 항체는 아니기 때문에, 잔존한 마우스의 아미노산 배열이나 항원 인식 부위에 대한 항체가 생성되는 것에 의해, 쇼크, 아나필락시가 발현할 가능성이 있지만, 그 발현 빈도는, 이하에 나타낸 바와 같이 0.2% 이하로 매우 낮다. Omalizumab 투여에 의한 쇼크, 아나필락시는, 일본 내의 임상시험에서는 인지되지 않지만, 기관지 천식 환자를 대상으로 한 해외 성인 임상시험에서, 아나필락시/아나필락시 유사 반응이, 본제(本劑) 투여군 군 0.13%(7예/5367예), 플라시보를 포함하는 대조군 0.03%(1예/3087예)로 인지되고 있으며, 발생 빈도는 낮지만 본제 투여군이 높은 경향이었다. 또, 기관지 천식 환자를 대상으로 한 해외 소아 임상시험에서는, 본제군 0.2%(1예/624예), 플라시보군 0.3%(1예/302예)로 인지되고 있다(55). 해외 시판 후의 자발 보고(56)에서는, 아나필락시로 보고된 사건 및 아나필락시로는 보고되어 있지 않지만 아나필락시의 가능성이 있는 과민증 반응이, 합계 124명으로 인지되고 있어, 본제의 추정 처방 환자수(약 57300명)를 기준으로 산출한 빈도는 0.2%였다. 여기서 강조되어야 할 것은, Omalizumab 투여에 관련되는 아나필락시의 보고의 빈도는, 다른 적용에 사용되고 있는 다른 생물 제제 투여에 관련되는 아나필락시의 보고의 빈도에 비해, 낮다는 것이다(57-61).
또, 어느 투여군에서도, 혈청병 혹은 혈청병 유사 증후군은 부작용으로서 관찰되지 않았다. 추가로, Omalizumab 투여군에서, 항-Omalizumab 항체의 생성이 인지된 환자는 전무하였다.
기생충 감염
Omalizumab은, 유리 IgE와 복합체를 형성하고, 유리 IgE를 감소시킨다. IgE는 기생충 감염에 대한 숙주 방어 기능에 관여하는 인자의 하나로 생각되고 있으므로, 이론적으로는, 기생충 감염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진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리스크에 대해 검토하기 위해서, 장의 기생충 감염의 리스크가 높은 천식 혹은 비염 환자 137명을 대상으로 하여, omalizumab의 52주, 무작위화 이중맹검, 플라시보 대조의 임상시험이 실시되었다(62). 이 1년 간의 임상시험의 결과, Omalizumab 군은 컨트롤군과 비교해서, 기생충 감염의 리스크의 유의한 증가는 인지되지 않고, 또, 항기생충 요법에 대한 반응성의 차이는 인지되지 않았다.
혈소판 감소증
비임상시험에서, 인간에 대한 최대 투여량의 3.7 - 20배의 Omalizumab을 카니크이잘에 투여한 결과, 혈소판 수의 감소가 관찰되었다. 여기서, 임상시험이나 시판 후 조사 결과를 해석한 결과, Omalizumab의 혈소판에 대한 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
악성 종양
35의 Omalizumab의 임상시험의 모든 indication에 대해서, 악성 종양에 관한 해석을 수행하였다. Omalizumab을 투여한 환자 5015명 중 25명(0.50%)에서, 컨트롤군에서는 2845명 중 5명(0.18%)에서, 악성 종양이 보고되었다. Omalizumab 투여군의 1명을 제외하고, 모든 악성 종양은 고형 종양이었다. NIH SEER 데이터 베이스로 비교를 수행한 경우, Omalizumab 투여군의 악성 종양의 출현율은, 일반적인 집단에 있어서의 악성 종양의 이환율과 동등하기 때문에, Omalizumab은 악성 종양의 발생율을 유의하게 증가시키지 않는 것이 판명되었다(63). 추가로, Omalizumab의 시판 후 전향적 관찰 코호트 시험(EXCELS)에서도, Omalizumab 요법은, 종양 발증 리스크를 증가시키지 않는다고 하는 결과가 얻어졌다.
임상 검사 값
헤모글로빈 값, 백혈구수, 혈소판수, 신장 기능 및 간 기능에 관한 임상 검사 값으로부터, Omalizumab 투여는 이것들에 대해서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 밝혀졌다.
결론
몇 가지의 임상시험은, 중등(中等)으로부터 중도(重度), 혹은 중도의 지속성의 알레르기성 천식 환자에 대해서, Omalizumab의 추가(上乘) 요법은, 임상적으로 유용함을 나타냈다. 그러한 임상시험에 있어서의 안전성 데이터 및 Omalizumab 특이적인 우려 사항에 관한 임상시험의 결과를 감안하면, Omalizumab의 추가(上乘) 요법은, 중등으로부터 중도, 혹은 중도의 알레르기성 천식 환자에 대해서, 유효하고, 게다가, 용인성이 높은 것이 판명되었다(57).
임산부에 대한 Omalizumab 투여의 안전성에 대해
임신 판명시에 Omalizumab의 투여를 중지한 경우
임신시에 배우자가 Omalizumab 치료를 받고 있었던 경우도 포함하여, 47명에서, 임상시험 중에 임신이 보고되었다. 그 중에서 27명이 Omalizumab 치료군이고, 18명이 컨트롤군, 다른 2명은 배우자가 Omalizumab 치료를 받고 있었다. Omalizumab군(27명)에서는, 임신 판명시에 Omalizumab의 투여를 중지한 결과, 17명이 정상 출산, 4명이 인공 임신 중절, 6명이 자연 유산이었다. Omalizumab 비투여군(18명)에서는, 8명이 정상 출산, 1명이 인공 임신 중절, 6명이 자연 유산, 3명이 불명이었다. 또, 임신시에 배우자가 Omalizumab 치료를 받고 있던 2명은, 정상 출산이었다. 이들 결과는, 임신 판명시에 Omalizumab의 투여를 중지한 경우에는, 유해한 결과가 되지 않음을 나타낸다(57).
EXPECT: 임신 중의 Omalizumab 투여에 관한 안전성
The omalizumab pregnancy registry, EXPECT는, Omalizumab 투여 후의 모친, 임신 경과, 및 선천성 이상을 포함한 유아(幼兒)의 전귀를 조사하기 위해서, FDA가 계획한 시판 후 전향적 관찰 시험이다. EXPECT는, 임신의 8주간 이내 전, 혹은, 임신 기간 중에 Omalizumab이 1회 이상 투여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전향 관찰 시험이며, 등록시, 임신 제1기, 2기, 3기, 출산시, 및 출산후 6개월마다 18개월까지의 데이터가 수집되었다. 전귀가 판명되어 있는 169의 임신예(임신 중의 Omalizumab의 평균 투여 기간은 8.8개월)의 전귀는, 156의 생산에서 160명의 유아(4쌍의 쌍둥이를 포함)가 탄생하고, 태아 사망이 1예, 11예의 자연 유산, 1예의 인공 중절이었다. 152명의 단생아 가운데, 22명(14.5%)은 조산이었다. 출생시 체중을 알고 있는 147명의 단생아 가운데, 16명(10.9%)은 태내 발육 지연아였다. 125명의 만월 생산의 유아 중에서는, 4명(3.2%)이 저체중 출생이었다. 발육 이상이 인지된 유아 중의 7명(4.4%)은 중대한 장해를 가지고 있었지만, 비정상적으로 일정한 패턴은 인지되지 않았다. 이상의 결과에 의해, EXPECT로 관찰된 중대한 발육 이상의 유병율은, 천식의 일반적인 집단에 대해 보고되어 있는 유병율보다, 높지는 않은 것, 및, Omalizumab은 천식의 일반적인 집단의 데이터에 비해, 조생아 및 태내 발육 지연아의 리스크를 증가시키지 않음이 판명되었다(64).
모체로부터 태아로의 Omalizumab의 이행
모친으로부터 태아로의 IgG의 이행에는, Neonatal Fc receptor for IgG(FcRn)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및, 인간에서는 IgG1 및 IgG4가 가장 이행하기 쉬운 것이 알려져 있다(65). Omalizumab은, IgG1κ 항체(49)이기 때문에, Omalizumab을 임산부에게 투여하면, Omalizumab은 태아의 체내에 이행한다고 생각된다. 사실, 카니크이잘을 이용한 동물 실험에서는, Omalizumab의 태반 통과가 인지되었지만, 모체 독성이나 태아 독성, 최기형성(催奇形性)은 인지되지 않았다(55). Corren 등은, 2009년의 총설 중에서, 투여 중에 임신하여, 임신 판명 후에 투여를 중지한 27예에 대해서, Omalizumab은 악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보고하였다(57). 또, EXPECT 시험에서, 임신 중에 Omalizumab이 투여된 임산부에서는, 천식의 일반적인 집단의 데이터에 비해, 중대한 선천성 장해의 유병율, 조생아 및 태내 발육 지연아의 리스크를 증가시키지 않는 것이 나타났다(64). 추가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를 이환하고 있는 임산부에 대해서, 임신 기간 중 Omalizumab 치료를 수행한 경우에도, 정상 출산으로, 신체적, 정신 심적인 이상이 없이, 자란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66).
수유와 Omalizumab의 관계에서는 카니크이잘을 이용한 실험에서, 유즙 중으로의 이행이 보고되어 있다. IgG는, FcRn의 작용으로 혈청으로부터 모유로 이행하고, 영아의 장관 내에서 흡수된다. 또, 항원-IgG 복합체도 FcRn으로 수송되기 때문에, IgE-Omalizumab 복합체도 모유로 이행한다고 생각된다. 모유 중의 Omalizumab의 신생아에게의 영향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증례 보고의 결과를 종합하면, 모유를 준 경우에도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가능성이 시사되었다. 다만, 상당히 예수가 적기 때문에, 한층 더 연구가 필요함은 물론이다.
미국 FDA는, Omalizumab을 태아 위험도 분류 카테고리 B(동물 시험에서는 태아에의 위험성은 부정되고 있지만, 인간 임산부에의 대조 시험은 실시되어 있지 않은 것, 혹은, 동물 시험에서는 유해한 작용이 증명되고 있지만, 인간에의 대조가 있는 연구에서는 리스크의 존재가 확인되어 있지 않은 것)로 분류하고 있다. 상술의 임산부에 관련된 보고를 종합하면, Omalizumab은 임신 중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지만, 어느 나라의 가이드 라인에서도, Omalizumab의 임산부에게의 투여는 장려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임산부에게 이용하는 경우는, 리스크/이익을 판별한 다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66).
II. 본 발명
일본에서는, 지금부터 50년 전에는 알레르기 질환 환자는 거의 없었지만, 현재는, 국민의 3명에 1명이 어떠한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알레르기는, 공업화·문명화 등 환경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되고 있으며, 일본 외, 구미 등의 선진국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알레르기 질환의 대부분은 영유아기에 발증한다. 또, 그 원인이 되는 알레르기 소인의 획득, 즉, 여러가지의 알레르겐에 대한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은 신생아기부터 영아기 조기에 시작한다. 알레르기 질환 발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현대문명을 버리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생각할 수 있지만, 영아 사망률이 근대화 이전과 같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고 현실적인 선택은 아니다.
본 발명자들은, 이하에 나타낸 바와 같이,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혹은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항-IgE 항체를 투여함으로써, 영아기에 있어서의 면역 응답을 IgE 클래스에 특이적으로 억제하는 방법을 발견하였다. 이것에 의해, 여러가지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여러가지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이 효율적으로 예방되고, 장래적으로 의료비가 큰 폭으로 삭감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본 발명자들은, 「항-IgE 항체를 임산부에게 투여함으로써, 그 임산부로부터 태어난 자식에서 생후 3-4개월까지의 IgE 항체의 생산을 완전히 제어함으로써, 그 후의 알레르기 소인의 획득을 저지한다.」라고 하는 근본적인 알레르기 질환 대책을 발견하고, 발명을 완성시켰다. 그 컨셉은, 「임산부에게 치료용 항-IgE 항체를 투여하면, 치료용 항-IgE 항체가 태반을 통해 태아로 이행하고, 태아의 체내에서 (ε쇄 mRNA의 발현 억제 등을 통해서) IgE 항체의 생산 기구를 억제함으로써, 그 임산부로부터 태어나는 자식의 신생아기부터 영아 조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저해할 수 있다(「IgE(면역 글로불린) 클래스에 특이적인 톨러런스」혹은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관용」을 성립시킬 수 있다)」이다. 추가로, 신생아에게 치료용 항-IgE 항체를 투여한 경우에도 마찬가지의 결과가 얻어지는 것도 발견하였다.
본 발명의 요지는 이하와 같다.
(1)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억제하기 위한, 항-IgE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
(2)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하기 위한, 항-IgE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
(3)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는, (1) 또는 (2) 기재의 의약.
(4)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억제하기 위한, 항-IgE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과 그 자식에 대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과의 병용.
(5)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하기 위한, 항-IgE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과 그 자식에 대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과의 병용.
(6)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는, (4) 또는 (5) 기재의 병용.
(7)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기 위한, 치료용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
(8)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항-IgE 항체를 의약적으로 유효한 양으로 투여하는 것을 포함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억제하는 방법.
(9)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항-IgE 항체를 의약적으로 유효한 양으로 투여하는 것을 포함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방법.
(10)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는, (8) 또는 (9) 기재의 방법.
(11)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항-IgE 항체를 의약적으로 유효한 양으로 투여하는 것을 포함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억제하는 방법으로서, 그 자식에게 추가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을 시행하는 것을 포함하는 상기 방법.
(12)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항-IgE 항체를 의약적으로 유효한 양으로 투여하는 것을 포함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방법으로서, 그 자식에게 추가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을 시행하는 것을 포함하는 상기 방법.
(13)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는, (11) 또는 (12) 기재의 방법.
(14)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치료용 항체를 의약적으로 유효한 양으로 투여하는 것을 포함하는,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
(15)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의 억제에 사용하기 위한, 항-IgE 항체.
(16)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의 억제에 사용하기 위한, 항-IgE 항체.
(17)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는, (15) 또는 (16) 기재의 항-IgE 항체.
(18)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의 억제에 사용하기 위한, 항-IgE 항체로서, 그 자식에 대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과 병용되는 상기 항-IgE 항체.
(19)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의 억제에 사용하기 위한, 항-IgE 항체로서, 그 자식에 대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과 병용되는 상기 항-IgE 항체.
(20)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는 (18) 또는 (19) 기재의 항-IgE 항체.
(21)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질환의 발증의 예방에 사용하기 위한, 치료용 항체.
본 발명에 의해,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현저히 억제하는 것, 즉, 알레르기 소인의 획득을 저지할 수 있다.
본 명세서는, 본원의 우선권의 기초인 일본 특허 출원, 특원 2017-214455의 명세서 및/또는 도면에 기재되는 내용을 포함한다.
도 1은 신생자 마우스에 있어서의 OVA 감작 모델의 개요를 나타낸다.
도 2는 Adjuvant 및 투여 경로의 검토 결과(혈청 중 OVA 특이적 IgE 항체가)를 나타낸다.
도 3은 항원량의 검토 결과(혈청 중 OVA 특이적 IgE 항체가)를 나타낸다.
도 4는 항원량의 검토 결과(OVA 투여 후의 체온 저하)를 나타낸다.
도 5는 해석 시기의 검토 결과(혈청 중 OVA 특이적 IgE 항체가)를 나타낸다.
도 6은 OVA 감작 모델을 이용한 임신 마우스에 대한 항-IgE 항체의 평가 스킴을 나타낸다.
도 7은 신생자 마우스에 있어서의 항-IgE 항체의 효과(혈청 중 OVA 특이적 IgE 항체가)를 나타낸다.
도 8은 혈청 중 항-마우스 IgE 항체(혈청은 10배 희석)가 ELISA 측정계에 주는 영향의 검토(혈청 중 OVA 특이적 IgE 항체가)를 나타낸다.
도 9는 임신 마우스에 대한 항-IgE 항체 투여의 신생자 마우스에 있어서의 효과(OVA 투여 후의 체온 저하)를 나타낸다.
도 10은 임신 마우스에 대한 항-IgE 항체 투여의 신생자 마우스에 있어서의 효과(혈청 중 OVA 특이적 IgE 항체가)를 나타낸다.
도 11은 임신 마우스에 대한 항-IgE 항체 투여의 신생자 마우스에 있어서의 효과(혈청 중 OVA 특이적 IgG1 항체가)를 나타낸다.
도 12는 임신 마우스에 대한 항-IgE 항체 투여의 신생자 마우스에 있어서의 효과(혈청 중 KLH 특이적 IgE 항체가, 혈청 중 KLH 특이적 IgG1 항체가)를 나타낸다.
도 13은 임신 마우스에 대한 항-IgE 항체 투여에 의한 새끼 마우스에 있어서의 IgE 항체 생산 억제 효과의 지속 시간의 평가 스킴을 나타낸다.
도 14는 C57BL/6 임신 마우스에 대한 항-IgE 항체 투여에 의한 새끼 마우스에 있어서의 IgE 항체 생산 억제 효과의 지속 시간에 관한 검토 결과(A: 혈청 중 OVA 특이적 IgE 항체가, B: 혈청 중 OVA 특이적 IgG1 항체가)를 나타낸다.
도 15는 BALB/c 마우스에서의 임신 마우스에 대한 항-IgE 항체 투여의 새끼 마우스에 있어서의 IgE 항체 생산 억제 효과에 관한 검토 결과(A: 혈청 중 OVA 특이적 IgE 항체가, B: 혈청 중 OVA 특이적 IgG1 항체가)를 나타낸다.
도 16은 미처치 C57BL/6 및 BALB/c 마우스에 있어서의 OVA 감작 개시 주령시의 혈청 중 총 IgE량에 관한 검토 결과(혈청 중 총 IgE량)를 나타낸다.
도 17은 C57BL/6 및 BALB/c 마우스에 있어서의 음식 알레르기 모델에 대한 임신 마우스에의 항-IgE 항체 투여의 효과에 관한 검토 결과(체온 변화)를 나타낸다.
도 18은 새끼 마우스의 비장 세포의 사이토카인 생산 패턴에 관한 검토 결과(배양상청 중의 IL-4, IL-13, IL-17, IFN-γ량)를 나타낸다.
도 19는 항-IgE 항체를 신생자 마우스에 투여한 경우의 IgE 항체 생산 억제 효과의 지속 시간에 관한 검토 결과(혈청 중 OVA 특이적 IgE 항체가)를 나타낸다.
도 20은 항-IgE 항체의 태아 혹은 신생아에게의 투여에 의한 현저한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 생산의 억제 효과에 관한 작용 기전의 설명이다.
이하, 본 발명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본 발명은,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억제하기 위한, 항-IgE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을 제공한다.
본 발명은,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하기 위한, 항-IgE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을 제공한다.
본 발명의 의약에 의해,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할 수 있다.
본 발명은,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억제하기 위한, 항-IgE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과 그 자식에 대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과의 병용을 제공한다.
본 발명은,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하기 위한, 항-IgE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과 그 자식에 대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과의 병용을 제공한다.
본 발명의 병용에 의해,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할 수 있다.
본 발명은,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기 위한, 치료용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을 제공한다.
본 발명은,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항-IgE 항체를 의약적으로 유효한 양으로 투여하는 것을 포함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억제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본 발명은,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항-IgE 항체를 의약적으로 유효한 양으로 투여하는 것을 포함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본 발명의 방법에 의해,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할 수 있다.
본 발명은,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항-IgE 항체를 의약적으로 유효한 양으로 투여하는 것을 포함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억제하는 방법으로서, 그 자식에게 추가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을 시행하는 것을 포함하는 상기 방법을 제공한다.
본 발명은,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항-IgE 항체를 의약적으로 유효한 양으로 투여하는 것을 포함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방법으로서, 그 자식에게 추가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을 시행하는 것을 포함하는 상기 방법을 제공한다.
본 발명의 병용 요법에 의해,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할 수 있다.
본 발명은,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치료용 항체를 의약적으로 유효한 양으로 투여하는 것을 포함하는,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제공한다.
본 발명은,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의 억제에 사용하기 위한, 항-IgE 항체를 제공한다.
본 발명은,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의 억제에 사용하기 위한, 항-IgE 항체를 제공한다.
본 발명의 항-IgE 항체에 의해,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할 수 있다.
본 발명은,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의 억제에 사용하기 위한, 항-IgE 항체로서, 그 자식에 대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과 병용되는 상기 항-IgE 항체를 제공한다.
본 발명은,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의 억제에 사용하기 위한, 항-IgE 항체로서, 그 자식에 대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과 병용되는 상기 항-IgE 항체를 제공한다.
본 발명의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과 병용되는 항-IgE 항체에 의해,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할 수 있다.
본 발명은,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질환의 발증의 예방에 사용하기 위한, 치료용 항체를 제공한다.
본 발명에서,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항-IgE 항체를 투여함으로써, 그 자식의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하고, 그 결과로서, 알레르기 소인의 획득을 저지할 수 있다.
또한,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의 억제는, 혈청 중의 알레르겐 특이적 IgE 항체의 측정, 및 프릭크(freak) 테스트(알레르겐 엑기스, 혹은 식품 그 자체를 이용한 프릭크 테스트)에 의해 확인할 수 있다. 또,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의 억제는, 혈청 중의 알레르겐 특이적 IgE 항체의 측정, 프릭크 테스트(알레르겐 엑기스, 혹은 식품 그 자체를 이용한 프릭크 테스트) 및 혈청 중 알레르겐 특이적 IgG 항체의 측정에 의해 확인할 수 있다.
임산부의 식사를 통해 비교적 대량의 항원이 태아로 이행하는 음식 알레르겐과 비교하여, 진드기나 삼나무 화분 등의 환경 항원에 관해서는 자연 감작 성립이 생후 반년 이후가 될 가능성도 있다. 사실, 계란이나 땅콩에서는 영아기 조기의 섭취(도입)에 의해 대다수의 아동에서 내성 유도가 보였다고 보고되어 있는 것에 반해, 영아기에 진드기 항원을 설하 투여하는 시험에서는, 유의차는 인지되지 않았다. 본 발명에서, 자연 감작 성립이 생후 수개월 이후가 된 경우, 항-IgE 항체의 효과는 감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 항원에 대한 1차 예방을 성립시키기 위해서는, 영아에게 항-IgE 항체의 추가 접종을 수행하는 것 외에, 항-IgE 항체가 비교적 고농도 존재하는 영아기 조기에, 진드기나 삼나무 화분 등의 알레르겐이 되기 쉬운 항원을 설하 등의 방법으로 투여함으로써,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의 억제가 유도되는 것이, 본 발명 결과로부터 용이하게 유추될 수 있다. 또한.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면역 요법(계란의 경구 면역 요법, 우유의 경구 면역 요법, 진드기의 설하 면역 요법, 삼나무의 설하 면역 요법 등을 예로서 들 수 있다.)에 사용되는 항원 엑기스 등을 감작이 성립하고 있지 않은 개체에 투여하면, 감작을 촉진하는 것이 자주 관찰되지만, 본 발명 결과로부터, 감작이 성립하고 있지 않은 개체에 항원을 투여하는 경우에서도, 항-IgE 항체를 동시에 투여하거나, 혹은, 별도로 투여함으로써,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의 억제가 유도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감작이 성립하고 있지 않은 개체로는 일반적으로 생후 수개월 이전의 영아가 상정되는데, 예를 들면, 삼나무 화분이 거의 비산하지 않는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성인에 대한 삼나무 화분 항원 엑기스와 항-IgE 항체의 동시 투여 혹은 단기간 내의 별도의 시기에 있어서의 투여 등도 해당하지만, 이들 예로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본 발명에서, 항-IgE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과 병용하는 경우,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은,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면역 요법 등에 사용되는 항원 엑기스 등을 감작되어 있지 않은 개체에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재, 일본과 구미에서 승인되고 있는 치료용 항체를 표 1에 나타냈다. 본 발명에서,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질환의 발증의 예방에 사용하기 위해서, 표 1에 나타낸 치료용 항체를 사용할 수 있지만, 그러한 치료용 항체로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표 1]
Figure pct00001
본 명세서에서, 항체란, Fab, F(ab)'2, ScFv, Diabody, VH, VL, Sc(Fv)2, Bispecific sc(Fv)2, Minibody, scFv-Fc monomer, scFv-Fc dimer 등의 저분자화된 것도 포함하는 개념이다.
항-IgE 항체는, 다클론 항체, 단일 클론 항체, 키메라 항체, 단쇄 항체, 인간화 항체, 인간 항체 중 어느 것이어도 된다.
항-IgE 항체는, IgG1, IgG2, IgG3 또는 IgG4의 항체이며, 바람직하게는 IgG1 또는 IgG4의 항체이며, 경쇄는 κ 또는 λ 중 어느 것이어도 된다. 또, ADCC(antibody-dependent cellular cytotoxicity) 활성의 증강을 목적으로 한 탈푸코오스화(defucosification) 등, 당쇄를 수식한 항체여도 된다.
항-IgE 항체는, 이하와 같이 일반적인 제조법으로 제조할 수 있지만, 이것들로 한정되지 않는다. IgE 폴리펩타이드 또는 그 에피토프를 포함하는 단편을 동물에 투여하고, 항체를 생산하는 B세포를 회수한다. 이 B세포와 미엘로마(myeloma) 세포를 융합한 하이브리도마를 제작하고, 항체 후보를 선별한다. 혹은, 닭 B세포주나 인간 B세포주를 이용하는 방법으로도 단일 클론 항체를 얻을 수 있다. 혹은, 파지(phage) 디스플레이법을 이용하여, 항체 유전자의 라이브러리로부터 단일 클론 항체를 얻을 수도 있다. 단일 클론 항체는, 하이브리도마 세포의 배양에 의해서 생산된다. 혹은, 선별된 항체 유전자를 삽입한 항체 발현 벡터를 숙주 세포에 도입하고, 배양함으로써 단일 클론 항체를 생산한다. 숙주 세포로서는, 동물 세포, 효모, 곤충 세포, 식물 세포, 대장균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숙주 세포에 의해서 생산된 항체는, 배양상청 혹은 숙주 세포의 추출액으로부터, 단백질의 정제에 이용되는 통상의 방법, 예를 들면 용매 추출, 염석(鹽析)법, 탈염법, 침전법, 이온 교환이나 Protein A를 리간드로 하는 친화 크로마토그래피 등의 각종 모드의 크로마토그래피, 막분리법 등을 단독 혹은 조합하여 이용하여, 정제할 수 있다.
항-IgE 항체를 PBS 등의 완충액, 생리식염수, 멸균수 등에 용해하고, 필요에 따라서 필터 등에서 여과 멸균한 후, 주사에 의해 피험자에게 투여하면 된다. 또, 이 용액에는, 첨가제(예를 들면, 착색제, 유화제, 현탁제, 계면활성제, 용해 보조제, 안정화제, 보존제, 산화 방지제, 완충제, 등장화제 등) 등을 첨가해도 된다.
항-IgE 항체의 투여량 및 투여 경로는, 당해 항-IgE 항체에 부수되는 부대적인 기능성(예를 들면, 세포 독성, 면역 글로불린 이펙터 기능 등), 환자의 상태(B세포, 비만 세포, 호염기구의 개체수를 포함), 당해 항-IgE 항체의 반감기, 당해 항-IgE 항체의 그 리셉터에의 친화성 및 임상가(臨床家)에 공지된 다른 파라미터에 의존한다.
항-IgE 항체는, 정맥내, 복강내, 피하, 경비, 경폐, 또는 다른 적당한 경로로 투여하면 된다. 또, 후보가 되는 투여량은, in vitro 세포 배양 또는 동물 모델을 이용하여 결정할 수 있다.
인간화 항-인간 IgE 단일 클론 항체(조레아(등록상표)(Xolair(등록상표)): Omalizumab의 상품명)는, 기관지 천식 치료제 및 만성 습진 치료제로서 판매되고 있으므로, 이것을 이용해도 된다.
조레아를 임산부에게 투여하는 경우, 기본적으로는 조레아 피하 주사용의 첨부문서(67)에 기재된 용법 및 용량을 참고하여 투여한다. 예를 들면, 성인 일인 당 1회 50~1500 mg, 바람직하게는, 75~600 mg을 임신 3기(29~40주)에 1회 혹은 복수회(2 또는 4주간에 1회), 피하 투여하면 된다.
조레아를 신생아 혹은 영아에게 투여하는 경우는, 투여량은, 신생아 혹은 영아의 상태에 의해 결정된다. 조레아를 단독으로 투여하는 경우에는, 신생아기부터 영아기에 걸쳐서, 조레아를 지속적으로 투여하는 것이, 영아기(특히, 영아 조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 억제에 효과적이라고 생각된다. 투여 간격은, 기관지 천식 치료와 같이 4주간에 1회 정도 투여하면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또,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면역 요법과 병용하는 경우에는, 동시 혹은 단기간 내의 별도의 시기에 있어서의 투여, 예를 들면 신생아기에 1회와 이유 개시 조기의 출생 후 4-6개월에 1회 조레아를 투여하고, 그 후 즉시, 계란, 땅콩, 우유, 진드기, 화분 엑기스 등을 복수회(예를 들면, 1개월간 연일) 투여하는 방법은 효과적이고 실천적이라고 예상되지만, 투여 스케줄 등은, 이들 방법으로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본 발명에서, 항-IgE 항체를 투여하는 대상은, 인간으로 한정되는 것은 아니고, 알레르기 질환을 발증할 수 있는 어떠한 동물이어도 된다.
실시예
이하, 실시예에 근거하여 본 발명을 상세하게 설명하지만, 본 발명은 이들 실시예로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실시예 1]
신생자 마우스에 있어서의 OVA 감작 모델의 확립
임신 마우스에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하고, 신생자 마우스의 알레르기 반응에 대한 영향을 조사하는 평가계를 확립하기 위한 기본적인 스킴을 도 1에 나타낸다(68). C57BL/6J 마우스(일본 SLC에서 구입)를 이용하고, 항원으로서는, 난백 알부민(ovalbumin, OVA)을 선택하였다. 기본적으로는, 출생 2일 및 9일 후에, 항원(OVA)과 아쥬반트를 동시에 투여함으로써 2번의 감작을 수행하고, 그 7일 후 혹은 14일 후에 채혈하여 혈청 중의 OVA 특이적 IgE 항체의 항체가를 평가하는 계이다. 우선은, 이 평가계를 확립하기 위해서, 아쥬반트의 종류, 감작 경로, 항원량, 및 해석을 위한 채혈 시기에 관해서 검토를 수행하였다.
우선, 아쥬반트의 종류에 관해서는, 알루미늄염을 주로 하는 아쥬반트인 알럼(Alum, Al)과 유성 아쥬반트인 완전 프로인드 아쥬반트(Complete Freund's Adjuvant, CFA)의 비교를 수행하고, 투여 경로에 관해서는, 복강내 투여(i.p.)와 피하 투여(s.c.)의 비교를 수행하였다(도 1).
감작 종료 2주일 후에 채혈을 수행하고, 분리한 혈청을 25배 혹은 1000배로 희석하고, Biotin화 Rat anti-mouse IgE 항체 혹은 Biotin화 Rat anti-mouse IgG1 항체를 이용한 ELISA법에 의해, 정법에 따라서, 혈청 중의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 혹은 OVA에 특이적인 IgG1 항체의 항체가를 측정하였다. 간단히 기술하면, 96 웰 플레이트(Thermo Fisher Scientific)에 10 ㎍/㎖의 OVA을 첨가하고, 4℃에서 하룻밤 정치함으로써, 플레이트에 OVA을 고상화하였다. 0.05% Tween 20(Promega) 함유 PBS로 세정 후, 비특이적 흡착을 저지하기 위해 10% FCS 함유 PBS로 블로킹을 수행하였다. 세정 후, 지적 농도로 희석한 혈청 시료(IgE의 경우는 1:25, IgG1의 경우는 1:1000의 희석)를 첨가하고, 실온에서 1시간 인큐베이션하였다. 세정 후, Biotin화 Rat anti-mouse IgE 항체(R35-118: BD Bioscience) 혹은 Biotin화 Rat anti-mouse IgG1 항체(A85-1: BD Bioscience)를 첨가하고, 실온에서 1시간 인큐베이션하였다. 세정 후, HRB-conjugated streptavidin(Merck)를 첨가하고, 실온에서 1시간 인큐베이션하였다. 효소 반응으로서 TMB(SeraCare Life Sciences Inc)를 기질로서 이용하고, 1M H2SO4는 반응 정지액으로서 이용하였다. 플레이트 리더(FlexStation3, Molecular Devices)를 이용하여, 450 nm의 흡광도를 측정하였다. 혈청 중의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수준은, OVA 특이적 단일 클론 항체(TOS-2, 타이호 약품에서 증정)를 표준 항체로서 사용함으로써, 정량하였다.
그 결과, 도 2에 나타낸 바와 같이, OVA과 알럼을 복강내 투여한 경우에만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항체가의 상승이 관찰되었다.
그 다음에, 투여하는 항원의 양에 관해서 검토를 수행한 결과, OVA의 투여량 의존적인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항체가의 상승이 관찰되었다(도 3). 추가로, 최종의 채혈로부터 5일 후에 OVA을 복강내 투여하고, OVA 투여 후의 체온 저하에 대해 검토한 결과, 도 4에 나타낸 바와 같이, 양쪽의 용량에서, 분명한 체온의 저하가 관찰되었다.
마지막으로, 채혈일에 관해서 검토를 실시한 결과, 감작 종료 1주간 후에는 OVA 특이적 IgE 항체의 생산이 불충분(검출 감도 이하)하지만, 2주일 후에는 검출 가능한 양의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가 생산되고 있는 것이 판명되었다(도 5).
임신 마우스를 이용한 항-마우스 IgE 항체의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 억제 효과의 검토
이상의 결과에 의해, 임신 마우스에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하는 것에 의한 새끼 마우스의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의 억제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스킴을 도 6과 같이 구축하고, C57BL/6J 마우스를 이용하여 실험을 수행하였다. 즉, 인간의 경우, 임신 제2기부터 태아의 순환혈 중에 모친의 IgG가 증가해 오는 것을 감안하여, 임신 12.5일과 18.5일에 마우스 1마리 당 100 ㎍의 항-마우스 IgE 항체 혹은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를 임신 마우스에 투여하였다. 투여하는 항-마우스 IgE 항체는, Omalizumab과 동일한 isotype(IgG1κ)이며, 마우스 천식 모델에 있어서의 유효성이, Omalizumab의 알레르기성 천식 환자에 있어서의 유효성과 평행하다는 것이 보고되어 있고(69), 정제 Rat anti-mouse IgE 항체(R35-92: BD Bioscience)를 선택하고,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에는, 정제 Rat IgG1κ 항체(R3-34: BD Bioscience)를 선택하였다. 새끼 마우스에 대한 OVA의 항원 감작은, OVA(Sigma-Aldrich)과 알럼(Alum: Imuject, Thermo Fisher Scientific)을 1:1의 비율로 유화시킨 OVA 유화액을 OVA 5 ㎍/체중(g)이 되도록 출생 2일 후 및 9일 후에 복강내 투여함으로써 실시하고, 채혈은 출생 후 23일째, OVA 투여에 의한 체온 저하 시험은 출생 후 28일에 실시하였다.
그 결과, 도 7에 나타낸 바와 같이,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를 OVA으로 감작한 경우에는,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항체가의 분명한 상승이 관찰되었지만,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에서는, OVA으로 감작해도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항체가는 전혀 상승하지 않았다. 또한, 혈청 중에 포함되는 항-마우스 IgE 항체는, ELISA법에 의한 항체가 측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확인하고 있다(도 8). 추가로, 이들 새끼 마우스에 대해서, OVA의 복강내 투여에 의한 체온 저하 작용을 검토한 결과,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에서는 분명한 체온 저하가 관찰된 것에 반해,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에서는, 전혀 체온 저하가 일어나지 않았다(도 9).
그 다음에, 임신 마우스에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경우의 새끼 마우스에 있어서의 현저한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 억제 효과(도 7)에 관해서, 재현성을 검토하는 실험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도 10에 나타낸 바와 같이,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에서는, OVA의 감작에 의한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항체가의 상승이 완전히 억제되고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으며, 이 작용은 재현성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알럼과 OVA을 동시에 복강내 투여하면,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와 동시에, OVA에 특이적인 IgG1 항체도 생산되는 것이 알려져 있다(70). 여기서, 혈청 중의 OVA에 특이적인 IgG1 항체의 항체가에 관해서도, Biotin Rat anti-mouse IgG1 항체(A85-1: BD Bioscience)를 이용한 ELISA법에 의해 검토를 수행하였다. 그 결과, 도 11에 나타낸 바와 같이,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 및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를 OVA으로 감작한 결과, 두 마우스는, OVA에 특이적인 IgG1 항체를 동일한 정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 다음에, 다른 알레르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의 결과가 얻어지는지 여부를 검토하기 위해서, OVA 유화액 대신에 KLH(Keyhole limpet hemocyanin; 구멍삿갓조개 유래 헤모시아닌)을 이용하였다. 구체적으로는, KLH과 알럼을 1:1의 비율로 유화시킨 KLH 유화액을 0.25 ㎍/체중(g)이 되도록 출생 2일 후 및 9일 후에 복강내 투여함으로써 감작하고, 마찬가지의 실험을 수행하였다(도 12). 그 결과,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를 KLH으로 감작한 경우에는, KLH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항체가의 분명한 상승이 관찰되었지만,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에서는, KLH로 감작해도 KLH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항체가는 전혀 상승하지 않았다(도 12). 한편, 두 새끼 마우스는, 동일한 정도의 KLH에 특이적인 IgG1 항체를 생산하고 있었다. KLH을 알레르겐으로 한 경우도, OVA을 알레르겐으로 한 경우와 마찬가지의 결과가 얻어진 것으로부터, 임신 마우스에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하면, 그 새끼 마우스에서는, 여러가지의 알레르겐에 대해서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이 현저히 억제될 가능성이 시사되었다.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와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G1 항체는, B세포에 의해 생산되기 때문에, 항-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에 있어서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의 완전한 억제는, B세포의 파괴에 의한 것이 아니고, IgE 항체의 생산 경로의 특이적인 억제에 의한 것임이 시사되었다.
새끼 마우스에 있어서의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능 억제 상태의 지속 기간의 검토
그 다음에, 새끼 마우스에 있어서의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능의 완전한 억제 상태의 지속 기간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 임신 12.5일과 18.5일에 마우스 1마리 당 100 ㎍의 항-마우스 IgE 항체 혹은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를 임신 마우스에 투여하고, 새끼 마우스를 4군으로 나누어 다른 4개의 시기(생후 2일, 16일, 30일, 44일 후)에 감작을 개시하는 실험을 수행하였다(도 13). 새끼 마우스에 OVA 5 ㎍/체중(g)과 알럼을 복강내 투여하는 것에 의한 감작은, Protocol A에서는 생후 0주(출생 2일 후 및 9일 후), Protocol B에서는 생후 2주(출생 16일 후 및 23일 후), Protocol C에서는 생후 4주(출생 30일 후 및 37일 후), Protocol D에서는 생후 6주(출생 44일 후 및 51일 후) 후부터 개시하였다(도 13). 최종 감작 2주일 후에, 채혈하고,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항체가 및 OVA에 특이적인 IgG1 항체의 항체가를 측정하였다(도 14 A, B). 그 결과, 도 14A에 나타낸 바와 같이, 생후 0, 2, 4 및 6주 후 중 어느 하나의 시기부터 감작한 경우에도,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를 OVA으로 감작한 경우에는,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항체가의 분명한 상승이 관찰되었지만,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에서는, OVA으로 감작해도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은 완전히 억제되어 있었다. 한편, 도 14B에 나타낸 바와 같이, 어느 Protocol의 경우에도,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 및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를 OVA으로 감작한 결과, 두 새끼 마우스는, 동일한 정도의 OVA에 특이적인 IgG1 항체를 생산하고 있었다.
마우스 및 인간의 IgG 항체의 반감기는 각각 6-8일 및 22-23일이다(71). 마우스의 6주령은, IgG의 반감기로 환산하면, 인간의 경우는, 3-4개월령에 상당하는 것을 감안하면, 상기의 결과는, 임신 후기에 항-IgE 항체를 투여함으로써, 「신생아의 생후 3-4개월까지의 IgE 항체의 생산을 완전히 억제한다」고 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된다.
상술의 결과는, 모두, C57BL/6 마우스를 이용한 결과이기 때문에, 다른 계통의 BALB/c 마우스를 이용해, 도 13에 나타낸 실험을 수행하여,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항체가 및 OVA에 특이적인 IgG1 항체의 항체가를 측정하였다. 그 결과, BALB/c 마우스를 이용한 경우에도, Protocol A의 경우는, 임신 마우스에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하면 그 새끼 마우스의 OVA에 특이적인 IgG1 항체의 생산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완전히 억제하였다(도 15A). 그러나, 다른 Protocol의 경우에는,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 억제 작용이 관찰되지 않았기 때문에, IgE 항체의 생산능의 억제 상태의 지속 기간에 대해서는 계통 차이가 인지되었다. 한편, 어느 Protocol의 경우에도,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 및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를 OVA으로 감작한 결과, 두 새끼 마우스는, 동일한 정도의 OVA에 특이적인 IgG1 항체를 생산하고 있었다(도 15B).
이 계통 차이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 C57BL/6 및 BALB/c의 두 계통의 미감작 마우스를 이용하여, 4 종류의 Protocol의 감작 개시 시점에 있어서의 혈청 중의 총 IgE 항체의 양을, 이하의 방법에 의해 측정하였다. 간단하게 기술하면, 96 웰 플레이트에 2 ㎍/㎖의 rat IgG anti-mouse IgE(R35-72, BD Bioscience)를 첨가하고, 4℃에서 하룻밤 정치함으로써, 플레이트에 OVA을 고상화하였다. 0.05% Tween 20 함유 PBS로 세정 후, 비특이적 흡착을 저지하기 위해 10% FCS 함유 PBS로 블로킹을 수행하였다. 지적 농도에 희석한 혈청 시료(25배 희석)를 첨가하고, 실온에서 1시간 인큐베이션하였다. 세정 후, Biotin화 Rat anti-mouse IgE 항체(R35-118)를 첨가하고, 실온에서 1시간 인큐베이션하였다. 세정 후, HRB-conjugated streptavidin을 첨가하고, 실온에서 1시간 인큐베이션하였다. 효소 반응으로서 TMB를 기질로서 이용하고, 1M H2SO4는 반응 정지액으로서 이용하였다. 그리고, 플레이트 리더를 이용하여, 450 nm의 흡광도를 측정하였다. 혈청 중의 총 IgE 항체의 양의 수준은, 마우스 IgE 단일 클론 항체(C38-2, BD Bioscience)를 표준 항체로서 사용함으로써, 정량하였다.
그 결과, IgE 저응답성의 C57BL/6 마우스의 경우는, 출생 후 30일까지는 혈청 중의 총 IgE 항체량은 검출 한계 이하였다. 한편, IgE 고응답성의 BALB/c 마우스의 경우에는, 출생 30일 이후에는, 500 ng/㎖ 이상의 총 IgE 항체량이 검출되었다(도 16).
출생 전후의 혈청 중 IgE 항체의 양은,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태아의 면역 시스템에서는, in vivo에서는 거의 검출할 수 없는 membrane-bound IgE receptor 양성(mIgE+) B세포가 항-IgE 항체의 유일한 표적이라고 생각된다. 이 생각에 의해, 총 IgE 항체량의 베이스라인(baseline)이 낮게 유지되고 있는 영아기의 C57BL/6 마우스에서, 항-마우스 IgE 항체가 상당히 현저히 IgE 생산을 억제할 수 있었던 것을 설명할 수 있다. 또, BALB/c 마우스는, C57BL/6 마우스에 비해, 항원 감작시의 총 IgE 항체량이 분명하게 높기 때문에, 항-IgE 항체가 B세포 상의 mIgE에 결합할 확률이 저하되고 있었던 것이, 상기의 두 계통에 있어서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능의 억제 상태의 지속 기간의 차이의 원인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여기서, IgE 고응답성의 경우에는, BALB/c 마우스의 결과와 같이, 항-IgE 항체는 IgE 생산을 잘 억제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인간의 영아기는 총 IgE 항체량의 수준이 낮게 유지되고 있는 것(72)을 고려하면, 인간의 경우는, C57BL/6 마우스의 결과에 가까운 결과가 된다고 생각된다. 어쨌든, 인간에서는, 생후 수개월간 혈청 IgE 값은 상당히 낮은 값을 유지하고 있는데 반해, Balb/c 마우스에서는 생후 수주 간에 성체로 성장하는 것에 따라 혈청 IgE 값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은, 전 임상시험인 본 발명 결과의 해석에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주로 C57BL/6 마우스의 결과에 관해서 고찰하기로 하였다.
추가로, 임신 마우스에 대한 항-마우스 IgE 항체 투여의 음식 알레르기에 대한 효과를 검토하기 위해서, 채혈 5일 후에, 각 마우스에 10 ㎍/체중(g)의 OVA을 복강내 투여해, 투여 0, 10, 20, 30, 40, 50, 60분 후의 직장(直腸) 온도를 측정하였다. C57BL/6 마우스의 경우, Protocol A에서는, 항-마우스 IgE 항체를 임신 마우스에 투여함으로써, 체온의 저하를 유의하게 억제할 수 있고, 도 9의 결과의 재현성이 얻어졌다. 그러나, Protocol B, C, D의 경우는, 항-IgE 항체의 투여에 의한 체온 저하의 억제 효과는 관찰되지 않았다. 한편, BALB/c 마우스의 경우는, Protocol A에서는, 항-마우스 IgE 항체를 임신 마우스에 투여함으로써, 체온의 저하를 억제하는 경향이 인지되었지만, Protocol B의 경우는, 체온 저하의 억제 효과는 관찰되지 않았다(도 17). 이와 같이, 두 계통에서 Protocol A의 경우는, 챌린지한 알레르겐에 대한 반응은 완화되었지만, 다른 Protocol에서는 분명한 완화가 관찰되지 않았다. 이 원인은, IgE 중개형(仲介型)의 알레르기 반응이 아니고, IgG 중개형의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 결과라고 생각된다(73). 인간과 설치류는 음식 알레르기 모델에 대한 반응이 크게 달라, 인간에서는 IgE 중개형의 알레르기 반응이 주로 일어나기 때문에, 이 결과는 인간에는 들어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된다.
새끼 마우스에 있어서의 T세포의 분화 유도 상태에 관한 검토
추가로, 도 17에 나타낸 직장 온도를 측정한 C57BL/6의 새끼 마우스에 대해서, 직장 온도 측정 3일 후에 비장 세포를 조제해, OVA(200 ㎍/㎖) 첨가 혹은 비첨가의 조건으로, 96시간 배양 후의 배양상청 중의 IL-4, IL-13, IL-17 및 interferon-γ(IFN-γ)를, ELISA에 의해 정량하였다. 간단히 기술하면, 직장 온도 측정 3일 후에 비장을 꺼내, 용혈 완충액(BioLegend)을 이용한 용혈 처리 후, 70-μm 세포 여과기(Corning)를 이용해 비장 세포 현탁액을 조제하였다. 비장 세포 현탁액은, 10% FCS(Biological Industries), 100 U/㎖ penicillin, 100 mg/㎖ streptomicin(Thermo Fisher Scientific) 함유 RPMI1640(Nacalai Tesque)을 배지로서, 48 웰 플레이트를 이용하여, 2×106 cells/㎖의 밀도로, 200 ㎍/㎖의 OVA의 존재 하, 혹은 비존재 하에서 배양하였다. 96시간 배양 후, 배양상청을 회수해, 배양상청 중의 사이토카인의 수준을 ELISA 키트(Thermo Fisher Scientific)를 이용해 측정하였다.
그 결과, 도 18에 나타낸 바와 같이, OVA으로 감작한 새끼 마우스로부터 조제한 비장 세포를 OVA을 첨가하여 배양하는(OVA으로 자극한다) 것에 의해, 비첨가(비자극)의 경우에 비해, IL-4 및 IL-13의 생산이 현저히, 또,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그러나,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 혹은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를 비교한 경우, OVA 자극시의 IL-4 및 IL-13의 생산량에 대해서는, 두 마우스 간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IFN-γ에 관해서도, 비장 세포를 OVA으로 자극하는 것에 의해, 비자극의 경우에 비해, IFN-γ의 생산이 현저히, 또, 유의하게 증가했지만,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 혹은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를 비교한 경우, OVA 자극시의 IFN-γ의 생산량에 대해서는, 두 마우스 간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IL-17에 관해서는, OVA을 첨가해 배양하는 것에 의해, 비첨가의 경우에 비해, IL-17의 생산이 증가하는 경향이 관찰되었지만,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 혹은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 간에는,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나이브 T세포가 헬퍼 세포로서의 기능을 획득하는 과정을 분화라고 부르고, 분화의 방향은 나이브 T세포가 특수한 사이토카인 환경 하에서 항원 자극을 받는 것으로 규정되고 있다. 분화한 헬퍼 T세포는 사이토카인 생산 패턴에 근거해, Th1(IFN-γ), Th2(IL-4, IL-13), Th17(IL-17), Treg 등으로 분류된다(74). 도 18에 나타낸 바와 같이,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의 비장 세포와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의 비장 세포를 OVA으로 자극한 경우, IL-4, IL-13, IL-17, IFN-γ의 생산 패턴에 유의한 차이가 인지되지 않았다. 이상으로부터,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에 있어서의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 억제는, IgE 항체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Th2 세포에의 분화를 억제한, 및/또는 Th2 세포에의 분화를 억제하는 Th1 세포에의 분화를 촉진한 결과가 아니고, 직접, B세포의 IgE 항체의 생산계를 억제한 결과라고 추측된다.
신생아 마우스에 투여한 경우의 OVA 특이적 IgE 항체 생산능 억제 상태의 지속 기간의 검토
그 다음에, 항-IgE 항체를 신생아에게 투여한 경우의,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 억제 효과 및 그 지속 기간에 대해서, 검토했다.
C57BL/6의 신생아 마우스에 항-마우스 IgE 항체(10 ㎍/mouse) 혹은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를 출생 1일 후에 투여하였다. 새끼 마우스에 OVA 5 ㎍/체중(g)과 알럼을 복강내 투여하는 것에 의한 감작은, G1 Group에서는 생후 0주(출생 2일 후 및 9일 후), G2 Group에서는 생후 2주(출생 16일 후 및 23일 후), 혹은 G4 Group에서는 생후 6주(출생 44일 후 및 51일 후) 후부터 개시하였다. 최종 감작 2주일 후에, 채혈하고,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항체가를 측정하였다(도 19A). 그 결과, 도 19B에 나타낸 바와 같이, 생후 0, 2 및 6주 후의 어느 시기부터 감작한 경우에도, 신생아기에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를 OVA으로 감작한 경우에는,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항체가의 분명한 상승이 관찰되었지만, 신생아기에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에서는, OVA으로 감작해도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항체가는 전혀 상승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들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 억제 작용과 그 지속 기간은, 임신 마우스에 투여한 경우(도 14A)와 마찬가지라는 것이 판명되었다.
고찰
상술의 결과에 의해, 임신 C57BL/6 마우스에 항-마우스 IgE 항체(Omalizumab과 같은 IgG1κ 항체)를 투여함으로써, 새끼 마우스에서, 알레르겐의 자극에 의한 T세포 유래의 사이토카인(IL-4, IL-13, IL-17, IFNγ)의 생산이나 감염증의 예방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G1 항체의 생산에는 영향을 주는 일 없이, 알레르기 반응의 발증·진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이 거의 완전히 억제되는 것이 밝혀졌다. 추가로,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의 거의 완전한 억제가, 적어도 6주간(인간의 경우는 3-4개월에 상당) 계속하는 것도 판명되었다. 한편, 임신 BALB/c 마우스에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경우에는,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의 억제의 지속 기간이 상당히 짧게 걸렸지만, 그 원인의 하나로서 BALB/c 마우스는, C57BL/6 마우스에 비해, 알레르겐 감작시의 총 IgE 항체량이 분명히 높아, 항-IgE 항체가 B세포 상의 mIgE에 결합할 확률이 저하되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인간의 영아기는 총 IgE 항체량의 수준이 낮게 유지되고 있는 것(72)을 감안하면, 인간의 경우는, C57BL/6 마우스의 결과에 가까운 결과가 된다고 생각된다.
추가로, C57BL/6 신생아 마우스를 이용한 평가계에 의해, 항-마우스 IgE 항체를 신생아 마우스에 투여한 경우에도,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특이적으로, 적어도 6주간, 억제하는 것이 가능한 것도 발견하였다.
여기서, 모친으로부터 태아로의 IgG의 이행에는, Neonatal Fc receptor for IgG(FcRn)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알려져 있다(65). 래트 및 마우스의 경우, 출생 전에는, 모친의 혈중 IgG는, 난황낭에 발현하고 있는 FcRn을 통해서 태아로 이행하는 것, 출생 후는, 모유 중의 IgG가 새끼 마우스의 장관의 FcRn을 통해서 혈중으로 이행하는 것이 알려져 있다(75, 76). 그리고, 마우스에서, 신생아기에 IgE 항체를 투여함으로써 비교적 장기간, IgE 항체의 생산량이 저하하고, 그 작용 기전으로서, 그 마우스의 체내에서 항-IgE 항체가 생산된 결과인 것으로 생각된다는 보고(77)를 감안하면, 이번 얻어진 결과는, 모친 마우스에 투여한 항-마우스 IgE 항체(IgG1κ)가 태아 및 새끼 마우스에 이행해, 태아 마우스 및 새끼 마우스에서 그 효력을 발휘함으로써,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계를 억제한 결과라고 추측된다.
인간의 경우는, 모친 유래의 IgG는, 태반을 통해 태아로 이행하는 것이 알려져 있다(78). 그 때문에, 인간에서는 태반에 FcRn이 발현하는 임신 제3기 이후에 항체 의약품을 임산부에게 투여하면 그 항체 의약품이 태아로 이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고 있다(79). Omalizumab은, IgG1 κ형의 항체이기 때문에, 이들 지견을 종합하면, 임신 후기의 임산부에게 투여된 Omalizumab은, 태아로 이행한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이 생각은, 카니크이잘을 이용한 동물 실험에서 Omalizumab이 태반을 통과하는 것이 보고되어 있는 것(55)에 의해 지지를 받는다.
이상의 지견을 종합하면, 실시예의 C57BL/6 마우스의 결과는, 인간의 경우에도, 임신한 모친에게 안전성이 높은 치료용 항-IgE 항체, Omalizumab을 투여하면 태아로 이행해, 출생 후, 적어도 3-4개월간, 감염 방어에 중요한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G1 항체의 생산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알레르기 반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만을 저지하여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할 수 있고), 그 결과로서, 그 후의 알레르기 질환, 특히 음식 알레르기의 발증이나 보편적인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이른바 알레르기 소인의 획득)을 저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을 나타내는 결과라고 생각된다.
임신 마우스에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함으로써, 새끼 마우스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거의 완전히 억제할 수 있음이 판명되었는바, 그 작용 기전에 관해서, 이하와 같이 고찰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항-IgE 항체의 표적은, (1) 유리 IgE, (2) B세포 상의 막형(membrane-anchoring) IgE(mIgE), 및 (3) CD23에 결합한 IgE의 3 종류가 있지만, 유리 IgE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 태아기~영아기에서는, mIgE 양성(mIgE+) B세포가 항-IgE 항체의 거의 유일한 표적이다. mIgE+ B세포는 출현 빈도가 드물기 때문에, 생체내에서의 기능이나 동태에 불명확한 점이 많지만, 강제 발현계 등의 in vitro 시험 결과에 의하면 mIgE+ B세포는, mIgG+ 등의 다른 막형 면역 글로불린 양성 B세포에 비해 용이하게 apoptosis를 일으키는 여러가지 기구가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IL-4와 CD40L의 공자극 존재하를 제외하고, 항-IgE 항체 등에 의한 mIgE의 막 근방 부위에 있어서의 가교에 의해서도, 용이하게 apoptosis가 유도된다(80). 또한, Omalizumab에서는 apoptosis는 아니고 anergy의 기전이 상정되어 있지만, 어쨌든 IgE 항체의 생산에는 억제적으로 작용한다(81). 이들 지견을 감안하면, 실시예의 C57BL/6 마우스의 결과(도 14A)는, 치료용 항-IgE 항체가 태아로 이행하고, (출생 후의) 감작·면역 유도 시에 출현한 mIgE+ B세포와 막 근방 부위에서 가교해, 그 B세포에 apoptosis 내지는 anergy를 유도함으로써, IgE의 생산을 완전히 억제한 결과라고 해석할 수 있다(도 20, 태아기~영아기).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의 비장 세포와 isotype-matched control 항체를 투여한 마우스로부터 태어난 새끼 마우스의 비장 세포를 OVA으로 자극한 경우, IL-4, IL-13, IL-17, IFN-γ의 생산 패턴이 마찬가지였다고 하는 결과(도 18)는, IgE 항체의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Th2 세포에의 분화 등의 억제, 및/또는 Th2 세포에의 분화를 억제하는 Th1 세포에의 분화의 촉진을 통한 IgE 항체의 생산의 억제가 아니라, B세포의 IgE 항체의 생산계의 직접적인 억제라고 하는 상기의 해석을 지지한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신생아 마우스에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경우는, 임신 마우스에 항-마우스 IgE 항체를 투여한 경우와 동일한 정도의, OVA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의 억제 효과 및 억제 상태의 지속 기간이 관찰되었다고 하는 결과(도 14A와 도 19)는, 신생아의 mIgE+ B세포는 태아의 mIgE+ B세포와 마찬가지의 성질을 가지는 것을 나타낸다고 생각된다.
한편, 유아기~성인에서는, Omalizumab은 CD23에 결합한 IgE와는 결합하지 않는(82) 것이 보고되어 있지만, 일반적으로 항-IgE 항체의 표적은, (1) 유리 IgE, (2) B세포 상의 mIgE, 및 (3) CD23에 결합한 IgE의 3 종류가 된다. 따라서, 유아기~성인에서는, 태아기와 달리, 유리 IgE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항-IgE 항체를 투여해도 mIgE+ B세포에 도달하는 것은 드물다. 그리고, Omalizumab은, 임상적으로는, 알레르기 환자의 비만 세포와 유리 IgE의 결합을 저해하는 것에 의해, 알레르기 질환의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다(도 20, 유아기~성인).
여기서, Genentech사의 발명자들은, 전술한 2개의 특허(US 6,685,939, JP 3457962)에서, 치료, 진단 및 제제 용도의 항에서, 「FCEH 및 FCEL 특이적 폴리펩타이드 및 항-IgE 항체(특히, 면역원성이 감소한 것)는, 알레르기의 치료 또는 예방을 위한 요법에 유용하지만, 바람직하게는, 급성의 알레르기 응답에 앞서, 알레르겐에 감작한 것을 알고 있는 환자에게 당해 펩타이드를 투여한다」라고 명기하고 있다. 이것으로부터, Genentech사의 발명자들은, 알레르겐에 이미 감작하고 있는 환자를 투여의 대상으로 하여, 급성의 알레르기 응답이 일어났을 때에는, 그 증상을 경감하기 위해서 항-IgE 항체 등을 치료제로서 사용하고, 보다 바람직하게는, 급성의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그 반응이 일어나기 전에, 항-IgE 항체 등을 예방적으로 사용하는 것(천식 등의 증상 악화(exacerbation)의 예방이므로 3차 예방 tertiary prvention(83))을 상정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사실, Omalizumab은, 임상적으로는, 알레르기 환자의 비만 세포와 유리 IgE의 결합을 저해하는 것에 의해, 알레르기 질환의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다. 추가로, 미국에서, 진드기 등의 aeroallergen에 대해서 감작되고 있지만 천식을 발증하지 않은 2-3세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여, Omalizumab의 천식 발증 예방(2차 예방 secondary prevention)에 관한 임상시험이 계획되어 있다(84).
한편, 우리는, 「생후 3-4개월까지의 IgE 항체의 생산을 완전히 제어함으로써 알레르기 소인의 획득을 저지한다」라고 하는 전략에 근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발명은,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알레르겐에 대해서 아직 감작되어 있지 않은 태아, 신생아 및 영아를 대상으로 한 감작 예방(1차 예방 primary prevention(83))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상으로부터, Genentech사의 특허 발명과 본 발명은, 표적으로 하는 대상자 및 그 목적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된다.
임산부의 식사를 통해 비교적 대량의 항원이 태아로 이행하는 음식 알레르겐과 비교하여, 진드기나 삼나무 화분 등의 환경 항원에 관해서는 자연 감작 성립이 생후 반년 이후가 될 가능성도 있다. 사실, 「항원 도입에 의한 내성(면역 관용) 유도」에서 소개한 것처럼, 계란이나 땅콩에서는 영아기 조기의 섭취(도입)에 의해 대다수의 아동에서 내성 유도가 보였다고 보고되어 있는데 반해, 영아기에 진드기 항원을 설하 투여하는 시험에서는, 유의차는 인지되지 않았다(85). 본 발명에서, 자연 감작 성립이 생후 수개월 이후가 된 경우, 임산부 혹은 신생아에게 투여한 항-IgE 항체의 효과는 감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 항원에 대한 감작, 즉 1차 예방을 성립시키기 위해서는, 영아에게 항-IgE 항체의 추가 접종을 수행하는 것 외에, 항-IgE 항체가 비교적 고농도 존재하는 영아기 조기에, 진드기나 삼나무 화분 등의 알레르겐이 되기 쉬운 항원을 설하 등의 방법으로 투여함으로써,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억제가 유도되는 것이, 본 발명 결과로부터 용이하게 유추될 수 있다. 또한, 설하 면역 요법 등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면역 요법에 사용되는 항원 엑기스 등을 감작이 성립하고 있지 않은 개체에 투여하면, 감작을 촉진하는 것이 자주 관찰되지만(86), 본 발명 결과로부터, 감작이 성립하고 있지 않은 개체에 항원을 투여하는 경우에도, 항-IgE 항체를 동시에 투여하거나, 혹은 별도로 투여함으로써,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의 억제가 유도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감작이 성립하고 있지 않은 개체로는 일반적으로 생후 수개월 이전의 영아가 상정되는데, 예를 들면, 삼나무 화분이 거의 비산하지 않는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성인에 대한 삼나무 화분 항원 엑기스와 항-IgE 항체의 동시 투여 혹은 단기간 내의 별도의 시기에 있어서의 투여 등도 해당하지만, 이들 예로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본 발명자들은, 신생아의 IgE 항체의 생산을 적어도 생후 3-4개월간, 완전히, 혹은 거의 완전히, 저해하는 방법을 발견하였다. 여기서, IgE 항체의 생산을 장기간 저지한 경우의 영향에 관해서는, IgE 항체를 특이적으로 결손한 마우스에 관한 정보가 참고가 된다고 생각된다. IgE 결손 SJA/9 마우스(87) 및 IgE 녹아웃 BALB/c 마우스(88)는, 통상의 사육 조건 하에서는 phenotype도 포함하여 분명한 이상은 보고되어 있지 않다. 또, IgE 항체는, 기생충 감염 방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부터, Trichinella(선모충) spiralis를 두 마우스에 감염시킨 결과, IgE 결손 상태에서 기생충 감염이 일어난 경우에도, 야생형과 같이 감염 방어가 성립하거나(87), 혹은 지연되는 것이지만 최종적으로 감염 방어가 성립하는(88) 것이 판명되었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IgE 항체의 특이적인 결손은 통상의 생활에서는,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추측된다.
추가로, 장의 기생충 감염의 리스크가 높은 천식 혹은 비염 환자 137명을 대상으로, Omalizumab의 52주, 무작위화 이중맹검, 플라시보 대조의 임상시험에서, Omalizumab군은 컨트롤군과 비교해서, 기생충 감염의 리스크의 유의한 증가는 인지되지 않고, 또, 항기생충 요법에 대한 반응성의 차이는 인지되지 않았다고 하는 보고(62)는, 신생아에 있어서의 수개월 간의 IgE 항체의 생산의 완전한 억제는, 거의 악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생각을 지지한다.
모체에 약제를 투여해 태아 질환의 치료를 수행하는 예로서 1) 모체 항-SS-A 항체에 의한 태아의 선천성 방실 블록에 대해서, 모체에 태반 투과성이 있는 스테로이드제를 투여한다. 2) 모체 갑상선 기능 항진증(Basedow 병)에 의한 태아 심부전에 대해서, 모체에 고용량의 항갑상선약을 투여한다. 3) 태아 빈맥성 부정맥에 대해서, 모체에 항부정맥약을 투여한다. (89-91) 등이 알려져 있다.
한편, 본 발명자들은, 모체에 치료용 항체 의약품을 투여하고, 태아의 IgE 생산을 제어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태반 등에 발현하는 FcRn을 통해서, IgG 항체를 모체로부터 태아로 이행시키는 방법은, 태아의 질환 치료에 유용한 가능성은 시사되어 있다(78). 그리고, β-글루쿠로니다아제(GUS) 불완전 마우스 모델에서, IgG 항체는 아니지만, GUS-Fc 퓨전 단백질을 임신 마우스에 주사하면, 새끼 마우스는, 과도한 리소좀의 축적이 억제되는 것이 보고되어 있다(92). 또, XLHED(X-linked hypohidrotic ectodermal dysplasia)를 가지는 아이의 부모가 임신한 때에, ectodysplasin A(EDA)에 면역 글로불린의 Fc를 결합시킨 Fc-EDA를 그 임산부에게 투여함으로써, XLHED의 치료를 시도한 임상예도 보고되어 있다(93). 그러나, 본 발명자들이 아는 한, 치료용 항체를 모체를 통해서 태아로 이행시킴으로써, 태어나는 자식의 질환의 발증의 예방·치료를 시도한 예는 보고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본 발명은, 치료용 항체의 새로운 투여법을 실천했다고 하는 점에서도, 신규성이 높은 실시예를 나타낼 수 있었다고 생각된다.
결론
본 발명자들은, 「임산부에게 항-인간 IgE 항체 활성을 가지는 Omalizumab 등의 치료용 IgG 항체를 투여함으로써, 태반 조직에 강하게 발현하는 FcRn을 통해서 태아로 이 치료용 IgG 항체를 이행시키고, 항-인간 IgE 항체를 태아 B세포의 막결합형 IgE와 결합시킴으로써, 최종적으로 태아기부터 영아 조기의 IgE 항체의 생산을 저해한다(태아기부터 영아 조기의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한다)」라고 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기 질환 대책을 입안하였다. 그리고, 임신 마우스를 이용한 평가계에 의해, 항-마우스 IgE 항체(Omalizumab과 같은 IgG1κ 항체)를 임신 마우스에 투여하면 신생자 마우스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특이적으로, 적어도 6주간(인간에서는 3-4개월간), 억제하는 것이 가능한 것을 발견함으로써, 영아기의 알레르기 질환 대책의 타당성을 증명하였다. FcRn을 통한 치료용 IgG 항체의 태아로의 이행의 작용 기전을 감안하면, 이번 얻어진 마우스의 결과는, 인간에 외삽이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추가로, 신생아 마우스를 이용한 평가계에 의해, 항-마우스 IgE 항체(Omalizumab과 같은 IgG1κ 항체)를 신생아 마우스에 투여한 경우에도,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특이적으로, 적어도 6주간, 억제하는 것이 가능한 것을 발견하였다.
치료용 항-IgE 항체, Omalizumab은, 인간의 천식이나 만성 습진 등의 난치성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서 넓게 사용되어, 혈중의 유리 IgE 항체를 중화하는 기전에 의해 알레르기 질환 증상을 개선하는 것, 거의 부작용이 없는 것, 및, 임산부에게의 투여도 안전하게 실시되고 있는 것이 알려져 있다.
이상으로부터, Omalizumab과 같은 안전성이 높은 항-인간 IgE 항체를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면,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억제하는 것, 즉, 알레르기 소인의 획득을 저지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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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명세서에서 인용한 모든 간행물, 특허 및 특허 출원을 그대로 참고로 하여 본 명세서에 도입되는 것으로 한다.
산업상의 이용 가능성
본 발명은,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저지하는 것에 이용할 수 있다.

Claims (21)

  1.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억제하기 위한, 항-IgE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
  2.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하기 위한, 항-IgE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
  3. 청구항 1 또는 청구항 2에 있어서,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는 의약.
  4.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억제하기 위한, 항-IgE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과 그 자식에 대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과의 병용.
  5.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하기 위한, 항-IgE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과 그 자식에 대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과의 병용.
  6. 청구항 4 또는 청구항 5에 있어서,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는 병용.
  7.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기 위한, 치료용 항체를 함유하는 의약.
  8.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항-IgE 항체를 의약적으로 유효한 양으로 투여하는 것을 포함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억제하는 방법.
  9.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항-IgE 항체를 의약적으로 유효한 양으로 투여하는 것을 포함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방법.
  10. 청구항 8 또는 청구항 9에 있어서,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는 방법.
  11.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항-IgE 항체를 의약적으로 유효한 양으로 투여하는 것을 포함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을 억제하는 방법으로서, 그 자식에게 추가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을 시행하는 것을 포함하는 상기 방법.
  12.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항-IgE 항체를 의약적으로 유효한 양으로 투여하는 것을 포함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방법으로서, 그 자식에게 추가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을 시행하는 것을 포함하는 상기 방법.
  13. 청구항 11 또는 청구항 12에 있어서,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는 방법.
  14.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치료용 항체를 의약적으로 유효한 양으로 투여하는 것을 포함하는,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
  15.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의 억제에 사용하기 위한, 항-IgE 항체.
  16.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의 억제에 사용하기 위한, 항-IgE 항체.
  17. 청구항 15 또는 청구항 16에 있어서,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는 항-IgE 항체.
  18.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의 알레르겐에 특이적인 IgE 항체의 생산의 억제에 사용하기 위한, 항-IgE 항체로서, 그 자식에 대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과 병용되는 상기 항-IgE 항체.
  19.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태아기부터 영아기에서 IgE 클래스에 특이적인 면역 반응의 억제에 사용하기 위한, 항-IgE 항체로서, 그 자식에 대한 알레르겐을 이용한 면역 요법과 병용되는 상기 항-IgE 항체.
  20. 청구항 18 또는 청구항 19에 있어서,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알레르기 질환의 발증을 예방하는 항-IgE 항체.
  21.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어미 및/또는 탄생 후부터 영아기까지의 사이의 어느 하나의 시기에 있는 자식에게 투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영아기 및 그 이후의 질환의 발증의 예방에 사용하기 위한, 치료용 항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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